나관호 목사의 '행복발전소'
나관호 목사의 '행복발전소'
  • 나관호
  • 승인 2020.12.13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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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이】 뉴스제이 발행인 나관호 목사는 고등학교 3학년 때 '폐결핵 3기'의 죽음 앞에서 하나님의 말씀을 외쳐 고백하고, '질병을 이기고 살아난다'는 긍정적이고 적극적인 생각을 '믿음과 연결시켜', 하나님의 은혜 아래 살아났습니다. 그후, 어머니의 간절한 기도 후원으로 목사가 되었고, 자신이 경험한 '생각과 말의 힘'을 바탕으로 복음과 말씀, 믿음과 사랑, 행복과 은혜를 전하는 사명을 가진 '오직믿음 사역자'입니다. 그리고 성경을 바탕으로한 행복하고 긍정적인 '믿음의 글'로 세상을 향해 '예수 사랑', '십자가 예수'를 외치는 '기독교변증가'이며, '따듯한 글'로 세상을 아름답고, 행복한 에너지로 가득채우는 '행복발전소 목사'로서 교회와 사람들을 섬기고 있습니다.
나관호 교수목사(뉴스제이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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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YWAM에서 공부하고 훈련받은 인도 청년 JJ가 사진으로 감사인사를 전해줘 감동했다.    Ⓒ 뉴스제이  
▲ 쪽방촌에 사시는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냈다.   Ⓒ 뉴스제이  
▲ 나를 위해 중보기도하고 있는 인도의 동역자 목사들이 행복을 주고 있다.   Ⓒ 뉴스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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