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직 믿음, 오직 선교 '정학영 장로'
오직 믿음, 오직 선교 '정학영 장로'
  • 뉴스제이
  • 승인 2019.12.29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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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문화선교회, 후원이사로 위촉
하나님 사역을 위해 ‘영광선교회’를 설립
'복사기 무료 나눔’, '백내장 수술 지원'
선교비 위한 '반석위의 십자가(LED)' 판매 중

【뉴스제이】 ㈜영광기업 정학영(인천 본향교회·사진) 장로가 기독문화선교회(대표회장 김문훈 목사, 이사장 최일도 목사)의 후원이사로 위촉됐다. 임기는 1년이다.

정학영 장로는 하나님 사역을 위해 ‘영광선교회’를 설립했다. 첫 사업으로 ‘복사기 무료 나눔 운동’을 벌이고 있다. 중대형교회에서 쓰고 버린 복사기를 고쳐 농어촌·미자립교회에 무료로 전달하는 것이다.

두 번째는 ‘백내장 수술 지원사업’이다. 서울 강남의 모 안과와 협약을 맺고 정밀 안과검진 및 백내장 수술비를 지원한다. 처음엔 은퇴 목회자만을 염두에 두었지만 평신도까지 지원 대상을 확대했다.

‘기독문화선교회’는 고 황수관 박사가 생전에 강조했던 웃음과 행복한 삶을 위해 영성개발 힐링 전도 등을 주제로 전국교회를 순회하며 집회를 열고 있다.

한편, ‘영광기업’은 빛 발하는 LED십자가인 특허상품 ‘반석위의 십자가’를 특별가로 판매 중이다. 제작한 회사가 공들여 만든 ‘특허상품’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비싸다는 평을 받아 판매가 부진한 것을 알고 정학영 장로가 아예 회사를 인수해 영업판매에 나섰다. 그러나 경기부진 탓인지 판매가 역시 부진해 원가의 반도 안되는 저렴한 가격에 대량으로 제품을 내놓았다.

최초 소비자가격은 39000원, 기독교백화점에서는 15000원, 인터넷에서는 10000원(택배비별도)에 판매되던 제품이라고 한다. 그러나 정 장로가 선교차원에서 인터넷 판매의 반가격에 내놓았다. 낫개보다는 '20개'가 들어있는 '한 박스' 단위로 구입하면 택배비가 무료라고 한다. 

정 장로는 “하나님께 영광돌립니다. 복음과 선교의 도구로 잘 사용하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교회 기념품 선물용, 심방용, 임직용으로 추천합니다.”라고 전했다.

‘뉴스제이’는 미자립교회와 백내장 수술을 돕는 ‘영광선교회’와 정학영 장로님을 응원합니다.
주문처 : 010~5779~0691 / 010~3651~8572 (먼저, 문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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