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훈목사 칼럼] 하나님은 당신의 입의 말을 따라 일하십니다.
[강인훈목사 칼럼] 하나님은 당신의 입의 말을 따라 일하십니다.
  • 강인훈
  • 승인 2019.06.02 2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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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에게 이르기를 여호와의 말씀에 내 삶을 두고 맹세하노라 너희 말이 내 귀에 들린 대로 내가 너희에게 행하리니”(민14:28) /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말은 모든 것을 창조합니다. 그 말들을 잘 관리해야하는 의무가 있습니다.' /
선택하는 당신의 말이 당신의 인생의 전부임을 아십시오.

구약성경을 역사를 면밀히 검토해 보면 이스라엘을 기점으로 한 나라의 흥망성쇠가 반복됨을 기록하였습니다. 한 왕조가 탄생하고, 그 왕조가 멸망하고, 또 한 왕조가 탄생하고 그 왕조가 멸망을 반복했습니다. 반복의 중심은 단 두 가지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느냐? 하나님의 말씀을 따르지 않느냐?였습니다. 그것을 더욱 간단하게 말하면,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말하느냐, 아니면 하나님의 말씀을 반대로 말하느냐였다고 나는 단호하게 말합니다.

위 말씀은 가나안 입성을 앞두고 12명의 정탐꾼들 중 10명의 정탐꾼의 부정적인 보고를 듣고 불평과 원망을 쏟아냈던 이스라엘 민족들을 향한 하나님의 단호한 불호령입니다. 하나님은 이스라엘 민족을 애굽에서 구출하여 광야를 지나오는 40년 동안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보여줬습니다. 그러나 이스라엘 민족들의 입에서는 매순간 불평과 원망의 말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체험한 수많은 기적과 이적을 봤음에도, 그들이 하나님으로부터 수많은 보호와 인도하심을 직접 체험했음에도 불구하고 원망과 불평은 끊어지지 않았습니다. 그들의 입의 말이 관리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는 분명한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이 있었습니다. “가나안 땅을 너희에게 주겠노라” 그럼에도 불구하고 시시때때로 그 말씀을 반대로 그들의 입을 통해 불평과 원망을 쏟아냈고, 하나님을 의지하는 것이 아닌 우상을 만들어 하나님의 진노를 샀습니다. 하나님의 말을 반대로 행동했던 것입니다.

하나님은 언제나 이스라엘 백성들이 입으로 쏟아내는 말들을 예의 주시하셨습니다. 무수히 반복되는 하나님의 긍휼 앞에서 그리고 하나님의 용서함 앞에서 그들은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관리해야만 했습니다. 하지만 그들은 하나님의 말씀을 말하는 대신 부정적인 말을 선택하였고, 지금도 불평과 원망의 말을 온 회중이 뱉어냈습니다.

마침내 그들의 말 그대로 하나님은 그들의 삶의 종말을 선언하셨고, 그들 중 단 두 사람(여호수아와 갈렙)만 가나안에 입성하게 되었습니다. 모세조차도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 말하지 않고, 자신의 불평과 원망을 쏟아내므로 가나안 땅에 입성하지 못하고, 가나안을 앞두고 생을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말은 매우 중요합니다. 또한 말은 모든 것을 창조합니다. 말할 수 있는 존재로 우리가 만들어졌다는 것은 말 속에 담겨 있는 중요한 뜻을 알아야 하고, 그 말들을 잘 관리해야하는 의무가 있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들의 아버지가 되시지만 하나님조차도 우리들의 입에서 뱉어지는 말이 주는 영향력을 넘어서지 못하십니다. 그 이유가 바로 하나님께서 세우신 법을 하나님께서 허물면 세상의 모든 기초가 무너지기 때문입니다.

세상의 법은 수시로 고쳐지고, 바뀌고, 그 법을 해석하는 것이 사람과 시대에 따라 다르지만 하나님의 법은 변하지 않고, 고쳐지지 않으며, 그 법의 적용되는 것은 남녀노소, 지위고하, 빈부격차와 상관없이 공명정대합니다.

지금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들이 농담일지라도 하나님의 말씀과 반대되는 말입니까?
하나님께서 당신에게 주신 성경에 기록된 말씀을 무시한 채 시시콜콜 원망과 불평의 말을 쏟아내고 있습니까?
남을 비판하고, 멸시하고, 짓밟는 말을 서슴없이 쏟아내고 있었나요?

하나님은 지금도 말씀합니다. “네 말이 내 귀에 들린 그대로 네게 그대로 해주겠다.”

당신의 말 그대로 당신의 삶이 만들어져도 괜찮습니까?
아니면 당신의 삶을 볼 때 당신의 말을 반드시 고쳐야만 합니까?

지금 당신의 삶에 일어나는 일들이 우연이라고 생각했다면 착각입니다.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들이 씨앗이 되었고, 그 씨앗이 당신의 인생이라는 텃밭에 심겨졌고, 씨앗이 싹을 틔우고, 새싹을 내고, 줄기가 되고, 꽃이 피고, 열매를 거두는 것, 이것들이 모아져 당신에게 쏟아져 오는 것, 그것이 바로 인생입니다. 삶입니다.

“말, 그것은 말일뿐이야! 그것은 하찮은 울림이지 무슨 힘이 있고, 무슨 씨앗이 있어?”라고 생각하고 있다면 그렇게 계속해서 말하십시오.

그렇다면 당신의 인생은 계속해서 벼랑 끝으로 벼랑 끝으로 내몰려지고, 어둠과 역경이 찾아오고, 불이익과 손해가 닥쳐오고, 관계의 단절과 파괴가 일어나고, 마침내 저 실패와 패배와 어둠의 나락으로 떨어질 것입니다.

말은 모든 피조물들 중 오직 인간만이 할 수 있는 능력입니다. 말은 하나님께서 자신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한 인간에게만 주신 유일한 선물입니다. 그것으로 인해 하나님은 온 우주만물을 창조하셨고, 그것들을 붙들고 계시며, 그것들은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운행되고 있습니다.

봄, 여름, 가을, 겨울과 24시간이 움직이는 것이 우연일까요? 수천 년 동안 단 한 번도 변함없이 움직이는 자연의 섭리는 오직 하나님의 말이 선포되었기 때문입니다. 단지 하나님의 말 뿐이었습니다.

당신의 삶도 또한 단지 당신의 입에서 나오는 말일 뿐입니다. 선택하는 당신의 말이 당신의 인생의 전부임을 아십시오. 그리고 그 말들을 하나님의 말로 바꾸고, 그 말을 말하고, 그 말을 생각하고, 그 말을 행동하십시오. 그것만이 단지 인생의 성공의 비결입니다.

믿음의 고백(confession of faith) : 나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며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된 백성입니다. 나는 어둠에서 건져내어 사랑의 아들의 빛의 나라로 옮겨졌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이 위대한 복음을 전하는 전도자로 살아갑니다. 나의 영을 거처삼아 오신 성령님을 통해나는 하나님 나라와 하나님의 왕국과 하나님의 교회가 되었습니다. 나는 이 위대한 진리를 통해 삶을 번영과 형통, 승리와 성공, 건강과 강건함, 지혜와 총명과 명철, 부유와 넉넉함과 거부와 갑부의 삶을 삽니다. 내 모든 인생은 하나님의 복으로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고후4:13, 히13:5-6, 막11:23, 잠18:21)

 

강인훈 목사 ( 충남 서천군청 기독신우회 담당목사 / 미래희망언어연구소장 / 생명희망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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