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홍 목사의 '묵상의 힘']
[김진홍 목사의 '묵상의 힘']
  • 뉴스제이
  • 승인 2020.12.03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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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이】 '노동자 목사'로 불리며 ‘두레마을’을 창립한 김진홍 목사는 1971년 청계천에서 어려운 아웃들과 함께 '활빈교회'를 창립하고, 판자촌 철거계획이 발표되자 남양만으로 이주, ‘두레마을’을 설립했습니다. 1999년 창립한 ‘구리 두레교회’에서 은퇴한 후, 동두천에 '동두천 두레교회'와 '동두천 두레수도원'을 설립해 '은퇴 후 사역'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김진홍의 아침묵상'을 통해 한국교회 성도들과 교제하고 있습니다. '김진홍의 아침 묵상'이 한국교회에 묵상의 신앙을 전하고, 성도를 깨우고 위로하는 소리가 되길 기도합니다. [편집자駐]
김진홍 목사님

 

《2》 [묵상 칼럼] 웃고 감동하며 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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