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석교회] 9남매 형제 구원 위한 교회로 출발.....지역섬기는 교회로
[반석교회] 9남매 형제 구원 위한 교회로 출발.....지역섬기는 교회로
  • 박유인
  • 승인 2018.09.26 12:1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2009년11월 7일, 서울 강북지역 복음화를 위해 성북구 창동에 창립
배순례 목사의 9남매 형제들 구원을 위한 교회다
거의 모든 가족 자녀와 손주까지 대가족이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다.

2009117, 서울 강북지역 복음화를 위해 성북구 창동에 창립된 반석교회(담임 배순례 목사)는 특별한 목표를 가지고 시작됐다. 그것은 먼저, 배순례 목사의 9남매 형제들 구원을 위한 교회다. 가족중심의 교회로 시작되어 수년이 지난 현재, 거의 모든 가족 자녀와 손주까지 대가족이 구원을 이루어 가고 있다. 그리고 일곱째 동생에게 신학공부를 권유해 현재, 사모요,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다.

반석교회의 주축이 된 배순례 목사 가족들 모습
반석교회의 주축이 된 배순례 목사 가족. 맨 오른쪽이 배목사 남편 김종호 집사.
담임 배순례 목사
반석교회 입구 전경
반석교회 작지만 큰 비전을 이룬 교회다
반석교회 작지만 큰 비전을 이룬 교회다

9남매 중 넷째인 배 목사는 기도용사로 알려져 있다. 목사가 되기 전, 모교회에서 권사로사 전도와 기도의 열정으로 교회를 부흥시킨 장본인이다. 거의 365일을 교회에서 기도하며 전도의 열정을 불태우기도 했다. 배순례 목사의 기도와 선교열정이 하늘을 움직이는 힘이 되기를 응원한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