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성드림학교 증축관 준공감사예배 열렸다
광성드림학교 증축관 준공감사예배 열렸다
  • 배성하
  • 승인 2019.03.11 1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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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설립도 추진하는 광성드림학교는 대안학교로 시작된 정규학제 과정이다.
정성진 이사장은 대안학교 시작은 성경교육 위한 기반을 위해서임을 강조했다

지난 주일 (10일) 오후 2시반에 광성드림학교(이사장 정성진) ‘증축관 준공감사예배’가 드려졌다. 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중학교가 세워졌고, 고등학교 설립을 목표로 나아가는 광성드림학교는 대안학교로 시작된 정규학제 과정이다.

광성드림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합주
이사장 정성진 목사가 설교
광성교회 담임 곽승현목사의 안사말

김정준 목사의 인도로 시작된 예배는 김윤진 학부모대표의 기도와 드림학교오케스트라의 축하연주 후에 이사장 정성진 목사의 ‘예수그리스도의 터 위에’라는 제목의 말씀이 이어졌다. “처음 대안학교를 시작한 것은 성경교육을 위한 기반을 만들기 위해서”라며 학교설립의 취지를 말한 정성진 이사장은 “고아들의 교육을 위해 시작된 경신여자학교가 이화여자대학교의 초석인데 이제 여자대학으로서는 세계 1위, 최고의 대학이 되었다”는 말과 함께 기독교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성진 위임목사
곽승현 담임목사

이어 인사말은 전한 곽승현 목사(거룩한빛광성교회 담임)는 “광성드림학교가 날로 성장하는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강조하고, “그동안 학교를 세우고 발전시킨 이사장 정성진 위임 목사님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선생님들과 건축과회사 관계자 그리고 학부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2부 행사에서는 김옥현 행정실장의 증축개요설명과 관계자들을 위한 시상식이 이어졌고, 채제숙 교장의 감사인사로 모든 행사가 마무리됐다, 그리고 학교측에서는 참석자들에게 학부모 아버지들이 밤을 새워가며 만든 십자가 목걸이와 기념품으로 감사마음을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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