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11명 낳아 기네스북 갈아치웠다
쌍둥이 11명 낳아 기네스북 갈아치웠다
  • 뉴스J
  • 승인 2018.12.03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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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키스탄 산모, 흔하지 않은 쌍둥이 한번에 11명 낳아 화제
종전까지 쌍둥이 출산 기네스북 기록은 9명, 기네스북 갈아치워

 

건강히 출산한 11명의 쌍둥이들

몇년전, 흔하지 않은 11 쌍둥이를 낳는 기상천외한 일이 발생했었다.

한 인터넷 커뮤니티 사이트 게시판에는 흔하지 않은 쌍둥이를 출산한 한 해외 임산부와 신생아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이 올라와 있었다. 믿기지 않을 정도였다.

그 사진을 보면 정말 흔하지 않은 쌍둥이라는 사실을 알 수 있다. 파키스탄의 한 여성은 11명의 아이를 한꺼번에 출산해 기네스북 기록까지 갈아치웠다. 종전까지 쌍둥이 출산 기네스북 기록은 9명이 최고였다.

11 쌍둥이 엄마
11 쌍둥이 엄마

흔하지 않은 쌍둥이를 출산한 이 여성의 경우 낳는 아이들이 잘못되는 경우가 많으나, 다행히도 11명 모두 건강한 상태였다고 한다. 지금 그들이 어떻게 되었는지 궁금하다. 모두 튼튼하게 자라 나라의 일군들이 되기를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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