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남수단 난민촌 아이들과 함께
[아프리카에서 온 소식] 남수단 난민촌 아이들과 함께
  • 심창근
  • 승인 2020.03.29 17:2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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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과 육로, 폐쇄로 움직이지 못해요/
군인들이 길목을 차단 지키고 있어요/
동양인은 위험해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안전하게 집안에만 있어야해요/
한국대사관에서 마스크 나눠주고/
수시로 문자로 소식을 공유해요
남수단 난민촌 아이들의 환한 웃음 Ⓒ심창근 목사

【뉴스제이】 남수단 난민촌에서 사역마치고, 지금 우간다 캄팔라의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전하게 있습니다. 공항과 육로 다 폐쇄되어 움직이지 못 해요. 열리면 귀국할거예요 고맙습니다.

여긴 모든 대중교통을 정지시켰어요. 버스ㆍ택시ㆍ오토바이  군인들이 길목을 차단 지키고 있어요. 특히 동양인은 매우 위험해서 밖으로 나가지 못하고 안전하게 집안에만 있어야해요. 한국대사관에서 마스크 나눠주고 수시로 문자로 소식을 공유해요. 모든 공항 육로는 폐쇄되었어요.

남수단 난민촌 아이들 Ⓒ심창근 목사

전 신실하신 집사님 운영하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안전하게 돌보심을 받고 있어요. 주님의 크신 은총이고 많은 분들의 중보기도 은혜예요. 부디 이 난국이 지나가도록 같이 힘을 모아 기도해요. 십자가의 주님의 보혈로 덮어 주시도록 기도합니다. 축복합니다. 사랑합니다. 우간다 캄팔라 가까운 곳에 있는 게스트하우스에서 심창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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