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성진 목사의 '사진과 영성'
정성진 목사의 '사진과 영성'
  • 정성진
  • 승인 2020.11.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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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이】 거룩한빛광성교회 은퇴목사인 정성진 목사는 “내가 죽어야 교회가 산다.”라는 '아사교회생'(我死敎會生) 목회 철학으로 사역을 했고, '65세 조기은퇴'를 했습니다. 은퇴 후 DMZ 안에 있는 교회를 인수, '통일을 위해서 기도하기 위해 45평짜리 '해마루 수도원'을 세웠습니다. 그리고 후배들에게 ‘광야의 영성’을 가르쳐서 골리앗 같은 시대에 다윗처럼 승리하도록 하기 위해 크로스로드선교회를 세워 '다윗의 물맷돌' 세미나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고등학교 때 시집(詩集)을 끼고 살았던 ‘문학소년’ 정 목사는 자작 시(詩)를 설교에 인용해왔습니다. 은퇴하면서 시(詩) ‘74수’를 모아 시집을 발간한 시인이며, 사진을 취미로 하며 ‘감동 셔터’를 눌러, 작품을 만드는 사진 작가입니다.

 

《1》 [영성시] 내 입을 열면 / 시(詩)는

http://www.newsjesus.net/news/articleView.html?idxno=14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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