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오산리기도원성회 열린다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오산리기도원성회 열린다 
  • 배성하
  • 승인 2023.12.01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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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12월성회 결정/
12월 11일(월)~16일(토), 오산리기도원 대성전/

【뉴스제이】 배성하 기자 =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대표회장 신용호 목사) ‘파주지부협회의 12월 성회’ 강사들이 최종 결정된 가운데 12월11일(월)~12월16일(토)까지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원장 김원철 목사) 대성전에서 성회가 열린다.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성회, 오산리기도원 일정

대표회장 신용호 목사(예빛기도원)는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이 되라는 예수님의 선교명령에 더욱 반응하고 실천해야 할 시대”리며 “이번 파주지부협회 성회를 통해 능력과 사랑이 전해지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는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는 특별한 사명과 목적으로 탄생된 협회인 만큼, 이번 12월 성회를 통해 한해를 마무리하며 내년을 준비하는 특별한 성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대표회장 신용호 목사

사무총장 이교현 목사(하늘문교회)는 “기도와 사회를 맡아주셔서 은혜 가운데 성회가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 바란다”고 회원들과 한국교회에 기도요청을 했다. 

한편,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는 조용기 목사 생전 2018년 창립됐다. 당시 대표총재는 조용기 목사가 맡았고, 대표회장으로 신용호 목사가 선임됐다.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는 예수님께서 “예루살렘과 사마리아 땅끝까지 이르러 증인되라”는 선교지상명령으로 세계화를 실현하고, 복음선교의 변화를 위해서 노력하는 부흥선교단체로 거듭나겠다는 목적을 두고 창립됐다. 그래서 이름에 ‘지구촌’이라는 말을 담아 세계선교를 향한 의지를 나타냈다. 

신용호 목사는 지구촌기독교부흥선교협의회 대표회장으로 취임할 당시 “교회의 시대적 사명을 잘 감당하겠다고 믿음을 고백했다."며 "지금까지, 주님 오시는 그날 까지 사명을 감당하겠다"고 다시 한번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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