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선교연대 69차 포럼, 상황리에 진행됐다.
세계선교연대 69차 포럼, 상황리에 진행됐다.
  • 배성하
  • 승인 2018.10.06 1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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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달 첫 토요일에 세계선교연대포럼‘을 정기적으로 진행
각국에서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의 기쁨과 고뇌 나누는 곳
총회를 구성해 온 세계를 향해 십자가 군병을 파송하는 단체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69차 포럼이 성황리에 종료됐다. 총회장 박용옥 목사가 설교를 맡았고, 여러 선교사들의 선교보고가 있었다. 매달 첫 토요일에 포럼을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는 세계선교연대는 각국에서 다양하게 선교사역을 감당하는 선교사들이 모여, 기쁨과 고뇌를 나누고, 서로 기도하며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모임이다.

세계선교연대 69차 포럼
세계선교연대 69차 포럼

또한 세계선교연대총회(총회장 박용옥 목사)를 구성해 온 세계를 향해 십자가 군병을 파송하는 단체이기도 하다. 세계선교연대 안에는 ‘국제선교신문’과 ‘명동출판사’가 있어 문서 선교를 감당하고 있다. 세계 곳곳에 지부를 두고 있다. 문서로 선교하고 싶은 목사님들의 책을 만들어 선교사들과 동역하고 있다. 첫 작품으로 최요한 목사(서울명동교회)가 『시대의소리 365』를 출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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