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살리신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어요"
"나를 살리신 간증으로 하나님께 영광돌렸어요"
  • 이건종
  • 승인 2018.10.05 20:58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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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종 장로의 생생한 선교현장이야기 2]

신부전증, 폐결핵, 뇌출혈, 신장이식...걷지 못해 휠체어에서 산 인생간증
예배시간에 주님의 깊은 체험하고, 사랑전하는 자 되게 하시니 감사
에스골 골짜기 뼈와 살과 힘줄이 소생되듯이 일어서게 해주셨던 간증

미얀마 선교지 두번째 방문지역은  해발 2000 Tedim 에서 4시간  산속을 벗어나 kalaly myo 지역 도착하였습니다. 역하는 중지목사 와 함께 이 지방 선약된 아가페 교회 주일 약속 이었고, 토요일 저녁 신축 중인 Bethsaida교회 Suum 목사 요청으로 청년예배에 말씀전하였습니다.

주일은 이 지방에서 제일 큰 아가페 교회는 2300명 성도가 모입니다. 그 교회 9시 예배에  "네 생각을 바꾸어라"  제목으로 말씀 전했습니다. 7년간 죽어가는 나를 살리신 약속의 간증 시간이었습니다.

주일 예배는 이지방에서 가장큰 아가폐교회에서 나를소개하는 장면
이 지방에서 가장 큰 아가폐교회 주일예배에서 나를 소개하는 장면

세상에서 투병생활 신부전증, 폐결핵, 뇌출혈, 또 신장이식수술 했으나 걷지 못하여 휠체어에 몸을 맞겼던 나, 내가 몸은 병들고 가난으로 살다보니 좌절도 많았던 나, 도저히 일어날 수 없어 난관에 부디쳐던 나! 그러나 약속의 시간 속에서 병든 몸에 습기기 차서 썩어가며 죽음으로 가던 나를 주님은 7년의 에스골 골짜기에서 뼈와 살과 힘줄이 소생되듯이 일어서게 해주셨던 간증을 했습니다.

이번 간증은 여러분이 서울에서 민속명절 잊고 방문한 나를 구경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어떤 일을 하셨는가를 보여 주신 예배였습니다, 그리고 여기계신 성도님들 삶에서 주님이 어떤 분이 되고 싶어 하는가? 그래서 오늘 예배에 귀 있는 자들에 주시는 예언이라고 전했습니다, 또 듣는 사람에게는 똑같은 일을 행하신다는 예언의 약속의 예배시간 이라고 간증드리고, 내 자랑의 시간이 아님을 고백하면서 주일 예배를 마쳤습니다.

성도 70여명교회 주일저녁 부흥집회에 300여명 모여 예배
성도 70여명교회 주일저녁 부흥집회에 300여명 모여 예배

그리고 저녁에는 제일 작은 Heremol 교회 요청에 방문하여 예배 인도했습니다. 뜨거운 기도예배 시간이었습니다. 작은 Heremol 교회는 산족 전도 복음사역하는데 도움이 요청되는 교회였습니다. 다음날 아침은 아가페신학교의  특강과 두번째 일정을 미치고 떠납니다.

사랑의 주님!
오늘도 두번째 방문지에서 하나님을 향한 우리들 예배가 또 나의 간증이 이웃 선교지를 향한 축복의 예배로 이어지는 온전한 예배되기를 원합니다. 특히 작은교회 예배시간에 주님의 깊은 체험하고, 사랑 전하는 자 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그 사랑의 간증예배가 복의통로 되게 하소서. 간증 드릴 때 마다 내가 받은 감격이 듣는 자의 입술로 부터 감사와 찬양 넘치게 방문교회 모든 성도 되게 하소서.

 

이건종 장로 (여의도순복음교회 시무장로 / '괜찮은사람들' 러더)

('괜찮은사람들'은 의료선교및 고아원 봉사를 하는 초교파기관으로 여의도순복음교회 해외의료선교를 최초로 시도하고 베트남 수재민돕기 시작한 초교파봉사 단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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