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길사랑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식’ 감사기도회와 하모니
[아홉길사랑교회]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식’ 감사기도회와 하모니
  • 배성하
  • 승인 2019.11.16 15: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직의 헌신을 감사기도회와 하모니를 이루도록 기획/
김봉준 목사, 한주간 금식하며 목회계획 세우는 연례행사/

 【뉴스제이】 배성하 기자 = 아홉길사랑교회(김봉준 목사) 는 추수감사주일 오후 2시 30분, ‘4030 감사기도회’가 끝나는 날,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식’을 가짐으로 제직의 헌신을 감사기도회와 하모니를 이루게 기획됐다.

아홉길사랑교회의 ‘4030 감사기도회’가 화제를 뿌렸다. 매년 드려지는 ‘4030 감사기도회’는 추수감사주일을 기점으로 역으로 40일을 계산해 기도회 날짜가 잡힌다. 그렇게 40일간 매일 4가지 섹션으로 나눠 30분씩 각각 진행됐다.

올해로 제14회를 맞는 ‘4030 감사기도회’는 “하늘의 하나님께 감사하라!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를 주제로 10월 9일부터 11월 17일 추수감사주일까지 40일간, 매일 저녁 7시, 금요일 저녁 8시 30분, 주일은 오후 2시 30분에 드려졌다. 17일 추수감사주일은 ‘장로장립 및 제직임명식’이 열린다.

 김봉준 목사는 마무리를 하면서 “감사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진행되어 무엇보다도 하나님께 감사를 드립니다”고 고백했다. 이어 “장로 장립 및 제직 임명식을 감사기도회가 끝나는 주일로  삼은 것은 제직임명이 감사와 하모니를 이루도록 기획한 것입니다.”라고 역설했다.

김봉준 목사는 추수감사주일 후, 월요일부터 한주간은 오산리기도원 영산수련원에서 금식하며 ‘내년도 목회계획을 세우라’는 주님으로 부터 지시 받고, 일주일 금식기간을 갖는다. 김 목사는 “금식기도하며 갖는 주님과의 로맨스 기간”이 행복하다고 전했다. 금식으로 시작, 다음해 목회 계획을 세우는 것은 김 목사가 매년 해오는 연례행사(?)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