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유영미 아나운서부장을 응원합니다
SBS 유영미 아나운서부장을 응원합니다
  • 배성하
  • 승인 2018.10.02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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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신도 선교사]
SBS 유영미 아나운서는 방송문화선교사로 달려가고 있다
'유영미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을 22년째 진행하고 있다
아나운서로서는 처음으로 최고의 오디오 상(The Voice of SBS)을 수상
여러 교회방송의 내레이션으로 봉사했고, sbs신우회에서 헌신

SBS 유영미 아나운서부장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SBS라디오의 '유영미의 마음은 언제나 청춘'을 22년째 진행하고 있다. 이 방송은 토요일과 일요일도 없이 오전 5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하는 방송으로 인기 있는 장수프로그램이다.

그 공로로 아나운서로서는 처음으로 최고의 오디오 상(The Voice of SBS)을 수상했다. 또한 앵커 17년의 장수기록을 가지고 있는 뉴스통이다. 동계올림픽 개폐막식 중계캐스터로 활동했으며 2015년 최고의 권위를 자랑하는 방송대상 작품상, 2016년 나눔대상 여성리더상, 한국아나운서 클럽상 등 많은 상을 받았다. 그리고 수많은 만남을 통하여 나이 들수록 더 행복하고 더 우아하게 사는 노하우로 '두번째 청춘'이라는 책도 발간했다.

또한, 마음은 언제나 청춘은 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이다 보니 방송의 원활한 진행과 장수프로그램을 위해 이화여대 사회복지 대학원에서 노인학 석사를 취득했다. 그리고 올해, 고려대 한류산업, 스포츠•레저산업 최고위과정 제1기 41명에 포함되어 수료하는 등 학문의 열기를 나타내기도 했다.

SBS 유영미 아나운서 부장
SBS 유영미 아나운서 부장

 

유영미 아나운서는 무엇보다도 평신도 선교사, 방송문화선교사로서의 삶을 묵묵히 수행하고 있다. 한국 여러 교회방송의 내레이션으로 봉사했고, sbs신우회에서 헌신하며 방송선교사로서의 삶을 조용하면서도 강하게 담당하고 있다. 한편, 거룩한빛광성교회 권사로서 정성진 목사를 통해 거룩한 개혁정신과 말씀중심의 헌신에 대해 훈련을 받아 폭넓은 기독교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나라와 민족, 교파나 개교회를 넘어, 모든 나라와 민족과 차별없이 모든 사람의 구원을 위해 뛰어 가는 평신도선교사로서의 그녀의 삶은 계속된다. 평생사명자로 하나님만 바라보고 의지하며, 그 무엇보다도 하나님 앞에서 거룩한 금메달을 바라보며 헌신하고 있는 유영미 아나운서 선교사에게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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