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교회, 선교사명 커지고 있다
대만 교회, 선교사명 커지고 있다
  • 배성하
  • 승인 2019.10.12 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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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선교 40주년 기념대회’ 성료
강사, 이영훈·김봉준·고명진·임석순 목사 사랑과 은혜 전해
중국추방 한인선교사와 현지 선교사, 대만 목회자 대상으로 열려
김봉준 목사, “동남아 선교권을 위해 대만인들의 헌신 중요”강조

【뉴스제이】 배성하 기자 = ‘대만 선교 40주년 기념대회’가 이영훈 목사(여의도순복음교회), 김봉준 목사(아홉길사랑교회), 고명진 목사(수원중앙침레교회), 임석순 목사(한국중앙교회)를 강사로 8일부터 10일까지 개최되었다.

주목할 것은 본 대회 주강사와 세미나 강사로 나섰던 미래목회포럼 대표 김봉준 목사의 대만교회에 대한 선교분석에 있다. 김 목사는 “대만은 40년 전에 기독교 복음화률이 2%에서 지금은 7%대로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인데, 중국에서 기독교를 박해하고 선교사를 추방하는 현실 앞에서 동남아 선교권을 위해서 대만인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라며, 대만교회 부흥의 이유와 목적에 대해 말하며, 대만 교회의, 선교사명이 커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김봉준 목사가 강의하고 있다
김봉준 목사가 대만교회의 선교사명에 대해 강조하고 있다

이범에 열린 ‘대만 선교 40주년 기념대회’는 중국에서 추방 된 한인선교사가 대부분 대만에 있는 현실에서 이루어진 성회라서 더 의미가 있었다. 성회는 중국에서 추방 된 한인선교사와 현지 선교사 그리고 대만 목회자 대상으로 개최되었고, 세미나, 좌담회 그리고 저녁에는 연합성회를 통해 은혜와 사랑을 나누었다.

이영훈 목사가 설교하고 있다
대만교회 찬양팀의 워십공연
세미나후 대만 선교사들과 함께
좌담회 후, 대만목회자들과 함께

주 강사인 이영훈 목사는 "진실한 제자의 길은 예수님을 따랐던 제자들처럼 먼저, 자기를 부인하고 모든 삶에서 성령님을 존중하고, 의지하고 살아야 하고, 절대긍정과 순종의 자세로 예수님의 십자가만을 붙잡고 나아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리고 "4차원영성으로 무장해 생각과 말, 믿음, 꿈을 다스려 영적인 승리를 거두자고 말했다. 고병진 목사와 임석순 목사는 선교사들이 가져야할 믿음의 자세와 가지고 목사와 선교사들은   자기를 하고 본 대회 주강사와 세미나 강사로 나섰던 미래목회포럼 대표 김봉준 목사는 “대만은 40년 전에 기독교 복음화률이 2%에서 지금은 7%대로 성장했습니다. 하나님의 섭리와 은혜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세계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언어가 스페인어, 영어, 중국어인데, 중국에서 기독교를 박해하고 선교사를 추방하는 현실 앞에서 동남아 선교권을 위해서 대만인들의 역할이 대단히 중요합니다.”라며, 대만교회 부흥의 이유와 목적에 대해 말했다. 대만 교회의, 선교사명이 커지고 있음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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