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길 칼럼] 강남좌파
[아홉길 칼럼] 강남좌파
  • 김봉준
  • 승인 2019.08.22 21:5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뉴스제이】 미친사람 혹은 정신병자를 의학에선 '정신분열'이라고 합니다.
경제학에선 '이중분열'이란 말이 있죠.
사고, 행동, 투자 등이 말과 현실이 정반대라는 소립니다.

강남좌파.
386세대를 지칭하는 용어죠.
강남은 풍요와 향락을 상징하고, 좌파는 평등을 지향하는 자들 입니다.

공산주의 이념에서 강남은 부루조아 계급이고, 좌파는 프로레타리아 무산계급입니다.

강남좌파는 누릴것은 다 누리고 깨끗한 척 하겠다는 이중분열과 위선자들 입니다.

그들의 속내를 읽을수 있는 말이 장하성의 말을 통해 읽을 수 있습니다.
"나는 강남에 살지만, 모든 사람이 강남에서 살 필요는 없다"
그들의 빙산일각의 드러난 재산은 수십억에서 수백억대 입니다.

강남좌파의 끝판왕은 독재자 김정은 아니겠습니까?

 

김봉준 목사 (아홉길사랑교회 / 미래목회포럼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