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마선교센터] 힌두사원의 주지, 예수님 영접하다
[도마선교센터] 힌두사원의 주지, 예수님 영접하다
  • 김정구
  • 승인 2019.08.02 17:0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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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교회 단가선교팀, 장로회 신학교에서 '특강목회자세미나'를 개최
공립학교를 방문 90여명의 학생들에게 전도사역과 준비해 호떡으로 섬겨
호산나교회 '목회자부부세미나'에 180여명이 참석한 은혜의 시간
집회시간에 힌두사원의 주지가 참석해 주님을 영접하고 안수 기도 받아
흰두사원 주지, 예수님을 영접하다

【뉴스제이】 서울 축복교회(담임 김상률목사) 단가선교팀의 2번째 선교일정이 진행되었다. 36명의 단기선교팀원들은 7월 24일(수) 장로회 신학교에서 '특강목회자세미나'를 개최했고, 공립학교를 방문 90여명의 학생들에게 전도사역과 한국에서 준비해 온 호떡을 정성을 다하여 만들어 주었다. 학생들은 인도에 평생 처음보고 먹어 보는 것이라서 행복해했다.

희주사원 주지에게 안수기도
축복교회 선교팀 캠프파이어, 얼싸 안고 찬양하며 아쉬운 이별

 고아원을 방문할 때는 호떡을 준비해갔는데 "다음 또 만들어주세요"라며 너무 즐거워했다. 은혜 안에서 즐거운 시간이었다. 저녁에는 신학교 예배 후 캠프파이어를 통하여 서로가 얼싸 안고 찬양하며 아쉬운 일정을 마쳤습니다.

축복교회에서 목회자들에게 와이셔츠와 사모에게는 실크 사리를 선물하며 목회자들에게 큰 기쁨과 위로, 격려와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7월25(목)에는 호산나교회 '목회자부부세미나'에 1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귀한 은혜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7월27일(토)은 특별히 집회시간에 힌두사원의 주지가 참석해 주님을 영접하고 안수 기도를 받고 기뻐하는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감사드립니다 .

"모든 영광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김정구 목사 (인도도마선교센터 설립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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