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재천 詩] 생명 샘물
[박재천 詩] 생명 샘물
  • 박재천
  • 승인 2019.07.27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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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잃은 양처럼 유리방황할때마다
오시어 생명수 흐르는 샘가로 다정히 인도하시니라
산샘 박재천 목사

 

목마른 일생 언제나 생수 갈급하니

헐떡이며 샘찾으러 헤매니라

하루를 살아도 참으로 참되게 살아야 하리라

오늘도 참으로 참마음으로 좋은 하루 기쁨으로 살으리

갈한 뭇 심령들에게 생명수로 새사람 새로이 만드시니라

어둡고 목타는 광활한 세상에서

길 잃은 양처럼 유리방황할때마다

오시어 생명수 흐르는 샘가로 다정히 인도하시니라

오 그 사랑 그 은혜 크고 놀라워라

지금도 미래도 생명수 솟아나는 샘터에서 치유 회복얻으리라

영생수의 천복 영원히 누리리라

이 기쁨 폭포처럼 그
즐거움 강물처럼

               산샘 기도실에서

 

박재천 목사 ( 시인 / 문인교회 / 한국펜클럽 국제이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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