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7] 인생은 마라톤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7] 인생은 마라톤
  • 나관호
  • 승인 2019.07.16 14:0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나관호 목사의 인생과 삶을 위한 큰박수.....삶의응원가

무조건 빠르게 앞으로 나간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한 번의 큰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하다.
▲ 나관호 목사의 인생과 삶을 위한 큰박수.....삶의응원가

야구경기에서는 투수의 공이 빠른 선수를 원한다.
축구에서도 발 빠른 선수, 육상도 더 빠르게,
배구, 펜싱, 농구 선수도 빨라야 한다.
탁구와 테니스 선수도 서브와 스메싱이 빨라야 돠고,
권투도 쨉과 스텝이 빠르고, 주먹의 속도가
빠른 선수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는다.
골프도 스윙이 힘차고 빨라야하며,
미식축구도 발 빠르게 뛰어야 한다.
수영도 빠르게 물을 헤치고 물개처럼 골인지점을
터치해야 승리 할 수 있다.
그렇다면 모든 경기가 빨라야만 하는가?
물론 스포츠는 빠르기를 견주는 것이라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빠르기와 함께 완급을 조절하는
능력이 있을 때 더 빛을 보는 것이 있다.
마라톤은 빠르기보다 페이스 조절이 승리 요건이다.

인생은 마라톤이다.
무조건 빠르게 앞으로 나간다고 승리하는
삶을 사는 것이 아니다.
한번의 빠른 돌진보다 꾸준한 인생 달리기가 중요하다.
한 번의 큰일보다 매일 매일의 지속적인
작은 헌신이 중요하다.
순간마다, 매일마다 응원가를 부르며
이웃과 함께 달릴 때 인생이 빛난다.

 ----인생은 마라톤

 

글 / 나관호 교수목사 (뉴스제이 발행인 /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치매가족 멘토)
그림 / 강춘 화백 (작가 / 프리렌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