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윗같은 용사되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
다윗같은 용사되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
  • 이건종
  • 승인 2019.07.14 18: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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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 임원 지방회장 워크숍
'산지를 그려 돌아올 것이라' 주제로 11일부터
설악산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김봉준 목사 강사로

【뉴스제이】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대표회장 임창빈 장로)가 강원도 양양 설악산 소재 오색그린야드호텔에서 임원 지방회장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부터 1박2일 일정으로 '산지를 그려 돌아올 것이라'라는 주제로 ‘2019년 제35회기 임원 지방회장 워크숍’을 개최했다.

특별초청 찬양가수 박영진 집사의 특별초청 찬양인도를 시작된 워크숍 첫째날 개회예배는 기하성 전국장로연합회(이하 전장연) 운영부회장 이건종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의 사회로 문을 열고, 교육부회장 김재수 장로(여의도순복음교회)의 기도가 이어졌다.

▲ 말씀을 전하는 김봉준 목사 © 뉴스파워
▲ 박영진 찬양가수 인도로 함께 찬양하며 © 뉴스제이

말씀은 아홉길사랑교회 김봉준 목사(미래목회포럼 대표)가 사무엘상 17장41절~49절 말씀으로 ''다윗처럼''이란 제목으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기하성 전장연 장로 임원 지방회장 워크숍에 참석한 장로들을 축복한다. 하나님께서는 다윗처럼.. 장로들의 성공도 과거의 실패까지도 고용하여 사용하셨다. 하나님을 사랑하는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룬다."며 "전장연 임원 지방회장 장로들이 하나님을 사랑하는가? 하나님의 뜻 아래에 사는가? 되돌아보자."고 역설했다.

이어 "오직믿음으로 신앙의 힘으로 나가자. 세상 사람들 불신앙은 환경을 보지만, 하나님은 우리 믿는 자의 중심과 열린 마음을 보신다." 면서 "우리 모두 다 겉과 속이 똑 같은 믿음으로 오직 사명으로, 하나님 주신 믿음으로 다윗같은 용사되어 하나님 앞으로 나아가자."고 도전했다.

▲ 대표회장 임창빈 장로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증경회장 장호국 장로가 축사를 하고 있다 © 뉴스파워
▲ 전장연 임원 지방회장 워크숍에서 사회를 앝은 운영부회장 이건종 장로 © 뉴스파워

전장연 대표회장 임창빈 장로는 인사말을 통해 "성하의 계절에 생동감 넘치는 설악산 주전골 계곡 오색 약수터에서 기하성 전장연 장로 임원 지방회장 워크숍을 개최하게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린다."며 "제주, 여수, 광주, 강릉, 대구, 용인, 인천, 수원, 서울 등에서 많은 지방회장 장로들이 참석해 주셨다. 멀리서 오신 분들께 감사와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임 장로는 "전장연 회장단이 지난 3월 출범한 이후 광주, 여수, 제주, 서울북부 등 지방회를 순방했는데 장로간 합력하여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회장 중심으로 잘 가동되어 감사한다."고 말했다.
 
또한 "늘 우리는 주님을 기쁘게 하기 위해 거국적으로 모였다. 우리가의 믿 절대긍정음으로 충성하자는 의미로 전장연에 걸맞게 지속적으로 해야 할 사업이 무엇인지 결정하여 잘 그려서 추진 해 보자."고 강조했다. 축사를 한 직전회장 장호국 장로는 "제 고향이 이곳 양양인데 이곳은 중학교 때 소풍 오던 곳"이라며 "이곳에 다시 오니 감회가 새롭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우리 전장연 장로들이 연합하여 승리의 큰 소망을 가지고 기도하면 안될 일이 없다. 교단의 진정한 통합을 위해 장로들이 열심히 기도하고 앞장서자."면서 "워크숍을 통해 서로 합력하여 장로의 위상을 재정립하고 친교와 힐링의 시간이 되도록 하자"고 축사했다.

김봉준 목사의 축도 후에 전장연 임창빈 대표회장과 증경회장 장호국 장로 등 임원들이 제공한 푸짐한 경품추천이 있었고, 단체기념촬영 후 첫날 워크숍이 폐회됐다. 경품은 회장 임창빈 장로의 '마포가든호텔 부부 부페식사권' 과 상품권, 직전회장 장호국 장로의 '선풍기 5대'와  이건종 장로와 강순구 장로 등 임원들의 물품 그리고 이름 밝히지 않은 전장연 임원 장로들이 워크숍 참석한  모든 장로들에게 고급화장품(판매가 25만원 상당의 고급화장품 셋트를 선물하는데 헌신했다.

▲ 아홉길사랑교회 김봉준 목사 축도 © 뉴스파워
▲ 경품을 추첨해 나누며, 수고와 기쁨을 위로했다. © 뉴스제이

워크숍 둘째 날 아침예배는 기획부회장 강순구 장로의 사회로 광주지방장로회 신종식 장로가 기도를 했다. 이어 김봉준 목사가 이사야 40장 27-31절 말씀으로 '새 힘'이란 제목으로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아침예배 후에는 설악산 오색약수와 용서폭포, 선녀탕 등 주정골 트레킹을 했다. 아침 조식 후에 기획부회장 강순구 장로의 사회로 분임토의결과 발표 및 지방회 운영 우수사례 발표시간을 가져 호남지방장로연합회(호장연) 조직과 운영현황 등을 호장연 회장 안귀남 장로 (제주지방회장)가 발표했다. 발표회가 마친 후 합심기도회 시간을 가졌다.

'나라민족을 위한 기도'를 강원제일지방회장 고대열 장로가, '한국교회 갱신과 부흥을 위해'는 지방회부흥부회장 김종호 장로가 담당했다. 또한 '전장연 사역 감당을 위해' 감사 백권일 장로 (광주지방회)가 인도했다. '섬기는 개교회와 교단의 부흥발전을 위하여'는 홍보1부회장 곽종철 장로 (호남지역회 증경회장)가 기도했다.

▲ 설악산 오색약수와 용서폭포, 선녀탕 등 주정골 트레킹을 했다. © 뉴스파워
▲ 산넘고 길건너, 구름다리 넘고 트레킹 © 뉴스제이
▲ 워크숍 분과토의는 은혜 가운데 진행됐다 장면 © 뉴스제이
▲ 워크숍 분과토의 장면 © 뉴스제이
▲ 특별찬양 박영진 찬양가수 © 뉴스파워
▲ 이틀간의 일정을 마치고 전체 모여 기념 촬영을 했다 © 뉴스제이
▲ 전장연 임창빈 대표회장과 임원 지방회장 등이 낙산해수욕장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 뉴스파워

참석자들은 낙산해수욕장 해변으로 이동하여 기념촬영과 힐링의 시간을 가지며 자연을 만드신 하나님을 찬양했다. 그리고 이틀간 좋은 날씨와 다윗같은 굳센 믿음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렸다. "모든 것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하나님 감사합니다."

 

이건종 장로 (기하성 전장연 운영부회장 / 여의도순복음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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