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 긴은혜] 신앙이 달라도 상대방 존중해야한다
[짧은글 긴은혜] 신앙이 달라도 상대방 존중해야한다
  • 김봉준
  • 승인 2019.05.24 11: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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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봉준목사의 영적소리 9] ...... 은혜와 감사의 능력으로 인생을 바꾼다
정통 기독교는 우상숭배를 절대 금하고 있다.
기독교 신앙을 고수한 공당의 대표를 폄훼하는 것, 옹졸한 태도

대한민국은 여러 종교가 공존하는 자유 민주주의 국가이다.
신앙이 다르더라도 상대방을 존중해 주는 태도는 평화를 위해 매우 중요한 요소이다.

정통 기독교는 우상숭배를 절대 금하고 있다. 이는 기독교의 근간인 십계명에 따른 것이다.
과거 일부 인사가 절에 가서 합장을 하였다고 모든 그리스도인이 그 행동을 동의한다고 생각하면 큰 오산이다.
기독교 신앙은 순교할지언정 우상숭배를 하지 않는것을 정상으로 가르치고 있다.

대자대비한 불도의 가르침은 어디가고 옹졸한 태도로 기독교 신앙을 고수한 공당의 대표를 폄훼하는가?

 

김봉준 목사 (미래목회포럼 대표 / 아홉길사랑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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