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승억 원로목사, 한국검경신문사 고문 위촉
백승억 원로목사, 한국검경신문사 고문 위촉
  • 배성하
  • 승인 2019.05.18 0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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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검경신문사 엄영섭 회장으로부터 신문사 고문 및 (사)녹색환경감시단 고문으로 위촉 /
한국기독교총연합회(한기총) 언론출판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한 언론인 원로목사 /
서산이룸교회(구, 서산순복음교회) 개척, 40년 '목양일념'으로 사역 후 8년전 원로목사 추대
한국검경신문사 엄영섭 회장과 백승억 원로목사(우)

【뉴스제이】 배성하 기자 = 언론인 원로목사인 백승억 목사가 지난 5월 8일(수) 오전11시 서울 은평구 불광동에 위치한 '한국검경신문사' 회장실에서 엄영섭 회장으로부터 한국검경신문사 고문 및 (사)녹색환경감시단 고문으로 위촉장을 받았다. '한국검경신문'은 검찰,경찰에게만 보급되는 주간신문이다. 

한국검경신문사 고문 및 (사)녹색환경감시단 고문으로 위촉된 백승억 목사는 (주)서산신문을 창간하여 15여년간 발행인 겸 편집인. 한국지역신문협회 부회장. 충남기독언론인협회 초대회장을 역임하고,  중국 안휘성 '합비만보'(合肥晩報,)와 교류협력을 하였다.  그리고 한국기독교총연합회  언론출판 상임위원장으로 활동한 언론인 원로목사이다.

또한, 백승억 목사는 기독교 대한하나님의성회 총회장, 교회와경찰중앙협의회 회장을  역임하고 (사)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법인이사와 (사)동북아한민족협의회 법인이사, (사)부패방지국민운동총연합 중앙상임위원, 한국기독교원로목사회 공동회장으로 봉사하고 있다.

한편, 백승억 목사는 1972년 1월 1일, 1,500원짜리 사글셋방에서 서산이룸교회(구 서산순복음교회)를 개척했고, 천막교회를 거쳐 교회를 3번 신축 확장해 입당예배를 드렸으며, 40년 '목양일념'으로 사역을 한 후, 8년전 원로목사로 추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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