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을 위한 기도 대장정
조국을 위한 기도 대장정
  • 이용희
  • 승인 2018.09.19 09: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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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 해 동안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846명이 결단.(1년 안에 40일을 나누어서 금식)
3년 동안 매주 20시간 이상씩 조국을 위한 기도자로 208명이 헌신.
복음통일을 위한 사역자로 207명이 10년을 헌신.

하얀 눈이 온 땅을 덮었습니다
느헤미야 금식성회가 끝나던 23() 새벽, 하얀 눈이 온 땅을 덮었습니다. 흰돌산 수양관에 수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참석하여 첫 3일을 금식하며 조국 대한민국의 위기를 극복하고 복음통일을 이루기 위하여 간절히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그 기도를 주님께서 들으시고 응답하시겠다는 사인으로 흰 눈을 내려주셨다고 생각했습니다.

200714일부터 6일까지 오산리 금식기도원에서 약 3천 명의 기도자들이 전국과 해외에서 와서 에스더 구국금식성회로 모였습니다. 이때는 에스더서에 기록된 것처럼 물도 마시지 않고 국가를 위해서 3일 단식기도를 했습니다. 단식을 마치던 6() 주님께서 온 누리에 흰 눈을 내려주셨습니다. 그때에도 주님께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응답하시겠다는 사인으로 생각했었습니다. 2007년 주님께서 조국 대한민국을 축복하셨습니다. 그리고 이 금식성회가 에스더기도운동의 출발점이 되었습니다.

전국과 해외에서 참석한 2,322명(부분참석 포함)이 첫날 이기복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다.
전국과 해외에서 참석한 2,322명이 첫날 이기복 교수의 강의를 듣고 있다.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

조국의 성 무너진 데를 막아서서를 주제로 느헤미야 국가금식기도성회130()부터 23()까지 진행되었습니다. 45일 열린 초교파적인 연합 금식성회에 2,322(부분참석자 포함)의 목회자들과 성도들이 전국과 세계에서 참석하였습니다.

참석자들이 시간시간 일어나 조국 대한민국과 복음통일을 위해 손을 높이 들고 기도하는 모습
참석자들이 조국 대한민국과 복음통일을 위해 손을 높이 들고 기도하는 모습

이번 성회에서 평창 동계올림픽과 6.13 지방선거와 헌법 개정 등 국가중요 현안을 앞두고 국가적 위기를 극복하며, 더 나아가 복음통일을 위해 성도들이 첫 3일을 함께 금식하며 온 마음으로 주님께 부르짖어 기도했습니다.

조국을 위해 40일 금식기도를 했던 김준곤 목사님과 믿음의 선진들의 기도의 바통을 이어받아 이제 우리가 조국을 위해 기도하기로 결단했습니다. 참석자 중,

1. 2018년 한 해 동안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846명이 결단했습니다.
(1년 안에 40일을 나누어서 금식함.)

2. 3년 동안 매주 20시간 이상씩 조국을 위한 기도자로 208명이 헌신했습니다.

3. 복음통일을 위한 사역자로 207명이 10년을 헌신했습니다.

‘320국가기도’ 헌신의 모습. 이번 성회 중에 208명이 3년 동안 매주 20시간 이상 국가를 위해 기도하기로 결단했다.
‘320국가기도’ 헌신의 모습. 208명이 3년 동안 매주 20시간 이상 국가 위해 기도하기로 결단.

조국을 위한 기도 대장정

성회의 마지막 시간에 참석자 모두가 이제 성회 후 본인의 교회와 지역사회로 돌아가서 나라 살리는 기도와 복음통일을 위한 기도를 일으키는 기도의 횃불이 될 것을 다짐했습니다.

성회를 마치면서 참석자 모두가 조국과 이 시대를 향한 빛과 소금으로 파송되었습니다. 건국 70년을 맞으며, 2018년은 조국을 위해 기도의 제물이 되는 해로 결정했습니다.

주님께서 2018년에는 조국 대한민국을 바르게 세우시고 북한동포들에게 해방과 자유와 복음을 누리게 하는 영광된 통일한국 이루어 주시도록 함께 간절한 마음으로 기도하며 나아갈 것입니다.

참석자 중, 846명이 2018년 한 해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결단
참석자 중, 846명이 2018년 한 해 40일 금식기도를 하기로 결단

2018년 조국 대한민국과 북한동포들의 영육의 구원을 위해 기도의 제물이 되리니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

이번 금식성회를 위하여 성회 전에 3일을 금식기도 하고, 40일을 철야기도 했던 많은 기도자들과 스태프 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가나 혼인잔치에서 예수님께서 물로 포도주를 만드셨을 때 예수님의 명령에 순종하여 물을 항아리 아구까지 채워서 연회장에게 갖다 주었던 하인들이 있었습니다. 그들은 예수님의 말씀으로 물이 변하여 포도주가 된 기적을 보았습니다. 그래서 성경은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고 기록하였습니다. 이번 성회를 위하여 금식하고 철야하며 주야로 충성되이 섬겼던 지체들이 물 떠온 하인들은 알더라와 같은 주님의 비밀과 기적을 체험했으리라 믿습니다. 이들의 섬김이 천국에서 해같이 빛날 것입니다.
 

주님께 존귀와 찬송과 영광!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조국을 위기에서 건져주시고 복음통일을 이루어 주실 성삼위 하나님께 존귀와 찬송과 영광을 올립니다. 아멘. JESUS ARMY

                                                                              이용희 교수 (월간 JESUS ARMY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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