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훈목사 칼럼] 나와 세상을 바꾸는 왕의 말 "사랑"
[강인훈목사 칼럼] 나와 세상을 바꾸는 왕의 말 "사랑"
  • 강인훈
  • 승인 2019.03.31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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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훈 목사의 왕의 말 7가지].......(4) 사랑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요일4:7-10)

[강인훈 목사의 왕의 말 7가지].......(4) 사랑 

 

  우리는 지금 나와 세상을 바꾸는 말들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나 한 사람이 무슨 영향력이 있습니까?’라고 말하지 마십시오. 그 말은 당신의 변화를 가로막습니다. 어떤 사소한 말일지라도 말은 힘이 있습니다. 말은 에너지가 있습니다. 말은 능력이 있습니다. 말이 모든 것입니다. 농담일지라도 말의 종류를 가려서 하십시오.

  “헬프”라는 영화를 보면 백인 집의 하인으로 일하던 흑인 여성노인이 그 집안 딸 여학생 아가씨와 나누는 대화내용이 나옵니다. 그 여학생이 무도회 파티에 같이 갈 남학생이 없어 엄마로부터 무시당하는 말을 듣고 집에서 뛰쳐나가갑니다. 집 근처 시내의 벤치에 앉아 울고 있었을 때 나이든 흑인 가정부가 조용히 다가와 그녀에게 말을 건넵니다.

  “아가씨, 여기서 지금 뭐하고 있나요?”
  “무도회가 있는데 같이 갈 남자가 없어서 걱정에요.”
  “고작 그것 때문에 울고 있었던 거에요? 남자 하나 때문에! 근데 왜 남자 없는데요?”
  “남자친구들이 나보고 못생겼다고 해요. 난 못생겨서 같이 갈 남자가 없다구요!”   

  “아가씨, 아가씨는 바보들이 말하는 어리석은 말을 믿는 건가요? 아가씨는 정말 예뻐요. 자신을 올바로 보세요. 그들의 말은 바보들이 하는 말이에요.”

그 여학생은 그때야 비로소 눈물을 그치고 함박웃음을 짓습니다. 대화를 통해 자신을 바라볼 수 있었던 때부터 그녀는 꿈을 좇아 열정을 불태우게 됩니다. 하녀였지만 그녀의 말은 힘이 있었습니다. 에너지가 있었습니다. 능력이 있었습니다.
  올바른 말을 배우고, 올바른 말을 통해 스스로와 주변을 변화시켜 보십시오.

  오늘은 나와 세상을 바꾸는 왕의 말 7가지 중 다섯 번째 ‘사랑’입니다. 사랑이 표현되어지고 말로 전달되면 일으키는 영향력이 있습니다. “시나전느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사랑은 말할 때 시, 시작되고, 사랑은 말할 때 나, 나타나고, 사랑은 말할 때 전, 전해지고, 사랑은 말할 때 느, 사랑을 느끼며, 사랑은 말할 때 이, 이루어진다.” 사랑은 볼래 인간의 것이 아니었습니다. 인간들이 만들어내는 것은 진정한 사랑이 아닙니다.

 사랑은 하나님께서 가지신 속성이시며, 사랑은 하나님 자신입니다. 사랑을 쪼개어서 여러 가지로 나누어 말하지만 사랑의 본 모습은 하나님을 통해서만 알 수 있습니다. 우리에게 주신 참 사랑, 그것이 바로 예수님의 십자가 사랑입니다. 잘 아시죠?

  생명까지 내던진 희생이 수반한 것이 참 사랑입니다. 어느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것을 하나님은 예수님을 통해 이루셨습니다. 완성된 참 사랑 바로 당신이 받으신 구원입니다. 사랑 안에 능력이 있는 것이 바로 하나님이 그 안에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 사랑이 인류에 무엇을 가져왔나요? 구원을 가져왔습니다. 예수님을 믿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을 믿는 것이며, 사랑의 능력이 풀어지는 것이며, 세상을 변화시킵니다.

  “글쎄요, 제가 보는 관점에서는 사랑보다는 증오가 더 많은 것 같은데요. 목사님, 세상을 잘 보세요. 어디 사랑의 능력이 있나요? 서로 죽이고 짓밟는 것  뿐이잖아요?”
  아닙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언제나 역사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완성되었고, 지금도 끊임없이 기적을 일으키고 있습니다. 어떻게 아느냐구요?

99마리 양보다 잃은 한마리 양을 더 사랑하시는 예수님

  하나님의 복음이 지금도 전파되고 있고, 사람들이 미래와 희망을 품고 있습니다. 교회가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으며, 세계 곳곳에서 한 사람의 영혼 구원과 생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선교사들이 있습니다. 한 영혼을 위한 저 골목 안 조그마한 교회의 뜨거운 중보의 기도가 있으며, 영하의 혹한기 속에서도 따뜻한 커피를 들고 다가가는 성도들의 전도가 있습니다. 지금도 북한을 품고 기도하는 수많은 그리스도인들이 있으며, 아프리카 어린이들의 영양실조를 위해 발로 뛰고 있는 헌신들이 있습니다. 일일이 열거하자면 수도 없는 사랑이 세계 곳곳에서 일하고 있는 것이 그 증거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일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 완성되어 당신에게 있습니다. “너희가 사랑 가운데서 뿌리가 박히고 터가 굳어져서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엡3:17-19) 깨달으십시오.
 
  당신은 예수님을 믿습니까? 그렇다면 당신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 그것도 이루 말할 수 없는 사랑이 있습니다. 하지만 당신 안에 있는 사랑이 당신의 인생 전반에 나타나려면 당신은 사랑이 선포되어야 합니다. 말의 힘과 에너지와 능력이 풀어지기 위해서는 입을 크게 열고, 쏟아내야만 하는 법칙에 따라야 합니다. 당신은 입을 크게 열고 사랑의 말을 쏟아내십시오. 하나님의 사랑을 당신의 주변으로 펼쳐내고, 퍼뜨리고, 전염되도록 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입의 말이 이룰 수 있습니다. 사랑의 말을 표현하십시오.

  “아버지 하나님, 내 마음을 다하여 아버지를 사랑합니다. 예수님, 내 온 정성을 다하여 예수님을 사랑합니다. 내게 오셔서 인도하신 성령님, 내 정성을 다하여 주님을 사랑합니다.”
 “예수 이름으로 당신(아버지, 어머니)을 사랑합니다.”
 “아들아, 딸아 너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내가 사는 이 땅을 사랑합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을 사랑합니다.”
 “우리교회를 정말 사랑합니다. 목사님(장로님, 권사님, 집사님)을 예수 이름으로 사랑합니다.”

  이 말이 매순간 표현될 때마다 따뜻하고 온화한 온기를 만듭니다. 인과관게가 답답하고 암울한 관계를 회복시킵니다. 막혔던 문제들과 암담한 상황들이 뻥 뚫리는 해답을 창조합니다. 말씀은 우리에게 권면합니다.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며, 우리가 사랑하면 우리는 하나님을 알게 됩니다. 또한 하나님의 속성이신 그 사랑을 우리가 누리게 됩니다. 사랑을 방해하는 것이 있는데 그것은 바로 두려움입니다.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다고 말씀은 설명하고 있습니다.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합니다. 그러나 사랑에는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하나님의 사랑은 두려움을 내쫓습니다. 그러므로 매순간 당신의 입에서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알거나 모르거나 사랑의 쏟아 내십시오. 사랑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능력이 풀어져 자유롭게 세상으로 나아가게 하십시오. 복음은 사랑의 표현의 최고 위 법입니다.

(요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13;34-35) “34 새 계명을 너희에게 주노니 서로 사랑하라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35 너희가 서로 사랑하면 이로써 모든 사람이 너희가 내 제자인 줄 알리라”
(요일4:7-12) “7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서로 사랑하자 사랑은 하나님께 속한 것이니 사랑하는 자마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서 하나님을 알고 8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을 알지 못하나니 이는 하나님은 사랑이심이라 9 하나님의 사랑이 우리에게 이렇게 나타난바 되었으니 하나님이 자기의 독생자를 세상에 보내심은 그로 말미암아 우리를 살리려 하심이라 10 사랑은 여기 있으니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우리 죄를 속하기 위하여 화목 제물로 그 아들을 보내셨음이라 11 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 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요일4:18-21, 고전13:1-8 참고)

   당신의 영 안에 가득한 하나님의 사랑으로 자신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그리고 나아가 세상을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어떻게요? 당신의 입을 넓게 열고, 하나님의 사랑을 표현하십시오. 기적이 일어납니다. 하나님의 사랑으로 세상을 변화시킬 당신을 주 예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고  백 :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엡3:20-21, 골1:29) 내 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요일5:11-13, 롬8:1-2) 내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습니다.(엡1:8, 골2:3) 내 안에 하나님의 초자연적인 믿음이 있습니다.(요일5:4, 갈2:20) 내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롬5:17, 21, 엡2:6-8)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다.(사60:1-3, 요17:22) 내 머리에 기름을 부으시니 내 잔이 넘치고, 내가 예수님을 믿으므로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옵니다.(시23:4, 요7:37, 요일2:20, 27) 내 모든 삶이 오직 성령님 함께 하시므로 아브라함의 유업을 이었습니다. 나는 하나님의 복이 되었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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