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부신 목사, 3.1운동 재연행사 민족대표 33인으로 추대
최부신 목사, 3.1운동 재연행사 민족대표 33인으로 추대
  • 배성하
  • 승인 2019.03.14 10:0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세계선교연대포럼에서 후배 선교사들을 위해 권면과 기도로 섬겨
국정방송과 국정일보 수석고문으로 횔동

국정방송과 국정일보 수석고문 자격으로 최부신 목사가 3월 12일(화) 오후2시 서울 탑골공원에서 ‘(사)3.1동지회 중앙회’가 주최한 ‘제100주년기념 3.1독립운동 재연기념행사’에 민족대표로 33인 중 한사람으로 행사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는 독립선언문을 민족대표 33인들이 분담하여 낭독했고, 최부신 목사도 동참했다.

특히, 최부신 목사는 세계선교연대포럼에서 후배 선교사들을 위해 권면과 기도로 섬기고 있으며, 국내외 선교의 최일선에서 헌신을 하고 있다. 또한 오순절 신학을 전하며 성령님과의 절대 동행 중요성을 선교사들에게 가르치고 있다.  

고종욱 총재(가운데)와 함께 한 최부신목사 (우측)
33인 대표들과 함께 기념 촬영한 최부신 목사 (가운데줄 우측 두번째)
깊은 마음으로 행사애 참석하고 있는 최부신 목사(좌)
축하객들과 함께
축하객들과 함께
백승억 목사와 함께 한 최부신 목사
백승억 목사(좌)와 함께 한 최부신 목사(우)

한편, 행사를 주최한 ‘(사)3.1동지회 중앙회’는 3.1정신계승을 위하여 1948년 정부수립 초기 공보처등록 애국단체 제1호(1963년 문화공보부 재등록 제89호)로 등록된 애국단체이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