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신년하례음악회'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 '신년하례음악회'
  • 박유인
  • 승인 2019.01.15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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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너 김동원 교수, 소프라노 황윤미 교수, 바리톤 진정훈 교수 출연
사업본부 부회장 이건종 장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임창빈 장로의 '성시화' 소개도
바리톤 진정훈 교수, 소프라노 황윤미 교수, 테너 김동원 교수

한국성시화환경운동본부(회장 임창빈장로) 신년하례음악회가 14일 서울시청 시민청 지하2층 태평홀에서 개최됐다. 사업본부 부회장 이건종 장로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송정환 목사의 대표기도, 임창빈 장로의 인사말이 있은 후 음악회로 이어졌다.

음악회는 테너 김동원 교수, 소프라노 황윤미 교수, 바리톤 진정훈 교수가 함께 노래한  ‘기도’(The prayer)를 시작으로 막이 열렸다. 청중들에게는 큰 은혜가 넘쳐났다. 이어진 곡으로는 ‘오솔레미오’, 찬송가 ‘하나님의 은혜’와 ‘예수사랑하심은’, ‘선한 목자되신 우리주’가 울려 퍼졌고, 청중들은 숙연해 하며 따라 부르는 사람들도 있었다.

‘축배의 노래’를 끝으로 막을 내린 음악회는 주기도문으로 모든 순서를 마치고, 만찬과 친교로 이어졌다. 그 후 이건종 장로의 광고와 임창빈 장로의 성시화환경운동본부에 대한 소개가 있은 후 폐회되었다. 회장 임창빈 장로는 "이번 음악회를 통해 찬양과 음악이 얼마나 사람의 마음을 사로 잡는지 깊게 알게 되었다"며 "매년, 아름다운 찬양의 하모니를 회원과 성도들에게 나누고 싶다"고 전했다. 그리고 음악회에 참석해 은혜를 같이 나누고 회원들을 격려한 순복음실업인선교연합회 부회장 최의태 장로는 "성시화환경운동본부의 역할이 크다"고 전하고, "신년하례음악회를 통해 은혜 받았다"고 말했다.

음악회 기획자 이건종 장로가 사화를 보고 있다.
음악회 기획자 이건종 장로가 사회를 보고 있다.

특히, 사업본부 부회장 이건종 장로는 "문화사역이 중요하다는 것을 다시 깨닫게 되었다"고 전하고, "국내외적으로 찬양과 문화 사역을 넓혀나가기를 소원한다"고 비전을 밝혔다. 이건종 장로는 동남아 선교팀으로 구성된 '좋은사람들' 리더이며 선교전문가로 최근 미얀마에서 복음을 전하고 귀국했다.  

성시화운동이란? 복음으로 내가 먼저 변화를 받아 먼저 가정을 변화시키고, 직장과 사회를 변화시켜 그 역량으로 나아가 한도시를 변화시키는 도시변혁운동이다.  역대하 7장 14절  "세상을 변화시키는 영향력"을 성시화운동의 모토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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