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과 함께하는 사역을 감당합시다"
"주님과 함께하는 사역을 감당합시다"
  • 배하진
  • 승인 2022.06.07 2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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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선교연대(WMN)제94차 포럼 성료/
선교사들 선교현장 사역발표 시간 가져/

【뉴스제이】 배하진 기자 = 세계선교연대(대표 최요한 목사, 이하 세선연) 제94차 포럼이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에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려, 선교현장에서 활동하는 선교사들의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선교연대 제94차 포럼'이 지난 4일 오전 10시 30분에 명동 프린스호텔 컨벤션홀 2층에서 열렸다.      ⓒ세계선교연대

이날 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세계선교총회신학원 원장)의 인도로 시작하여 고종욱 장로(시민사회단체 총재)의 대표기도, 강창렬 목사(총회신학원장)의 성경봉독이 있은 후 김 정 교수(성신여대)의 특송과 조윤하 권사(서울명동교회)의 연주가 이어졌다. 이어 피종진 목사(남서울중앙교회)가 “패역한 시대를 정복하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피종진 목사는 “오늘 마귀는 선교의 현장에서 복음을 전하는 것을 넘어 뜨리는 시대이다. 오늘 가장 중요한 것은 현장에서 살아계신 하나님의 능력이 나타나는 것"이라며  “우리는 이길 수 있는 능력이 우리에게 충전이 되어야 한다. 세상이 점점 악해지지만 악한 세상을 이길 능력이 있으면 담대하다. 하나님이 함께 하는 힘을 가지고 선교 현장에서 주님과 함께하는 사역을 감당하자”고 강조했다.

설교가 끝난후, 김주덕 장로(국제선교신문사 사장)의 광고와 이선구 목사(세계선교연대이사장)의 축도로 94차 포럼 기념예배가 성료되었다.

세선연 94차 포럼 순서자들이 함께 했다. 피종진 목사(가운데)는 “패역한 시대를 정복하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세선연 94차 포럼 순서자들이 함께 했다. 피종진 목사(가운데)는 “패역한 시대를 정복하는 힘”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세계선교연대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인도로 진행되어, 각나라 각분야 선교사들의 사역발표 시간과 선교사들을 소개하는 시간으로 진행했다.

 이사장 이선구 목사가 인사를 시작으로 신학원장 강창렬 목사의 신학원장 인사, 독일 선교사역 발표 이창배 선교사, 유진숙 선교사의 탄자니아 선교사역 발표 보고가 있었다. 이어서 체코프라하 선교사역 발표를 김글로리아 선교사, 멕시코 선교 사역 발표를 양주림 선교사, 태국 선교 사역 발표를 이은순 선교사, 필리핀 선교 사역 발표를 이순옥 선교사, 잠비아 선교 사역 발표를 손미자 선교사, 인도네시아 선교 사역 발표를 안태룡 선교사, 대만 선교 사역 발표를 김혜옥 선교사, 베트남 선교 사역 발표를 김기수 선교사, 북한 선교 사역 발표를 김바울 선교사가 각각 사역 보고하는 시간을 가졌다.

‘세계선교연대’는 선교사들을 위해 인천 간석동과 서울 오류동에 선교관을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명동교회와 국제선교신문, 명동출판사. 세계선교연대포럼, 세게선교연대총회와 총회신학원을 위해 많은 기도와 관심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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