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길사랑교회, 40일 축복의 여정 마무리
아홉길사랑교회, 40일 축복의 여정 마무리
  • 박유인
  • 승인 2018.11.28 04:3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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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회 감사기도회 참석자중 절반인 450명 40일간 개근
감사기도회 마지막 날 2018년도 제직임명
재직임명식 후 제직자와 임직자 함께

 

[뉴스제이 박유인 기자] 아홉길사랑교회(김봉준목사) 성도가 함께 하는 40일 축복의 여정인 감사기도회가 추수감사주일에 마무리됐다.
'할렐루야, 감사하세!'라는 표어로 진행된 40일 감사기도회는 10월 10일부터 11월 18일까지 매일 오후7시(금요일은 오후 8시 30분), 주일은 오후 2시 30분에, 기도회 30분 전부터 찬양과 경배 순서로 진행됐다.

김봉준목사의 부임 이래로 13회째 이어지고 있는 감사기도회는 성도들이 고대하는 연중행사의 하나다. 참석자의 절반인 450명이 40일간 개근하는 등 참여도가 높은 감사 기도회에서는 나라와 민족, 교회, 가정, 개인을 위한 기도의 불꽃이 모여 감사기도회를 이어갔다. 40일 일정 중 10월 11일에는 파주 순복음호수교회 정양식목사가, 10월 19일에는 청주순복음교회 이동규목사가 말씀을 증거했다.

그리고 감사기도회 마지막 날에 2018년도 제직임명예배를 통해 원로장로 추대, 장로장립, 안수집사 2명, 권사 취임 10명, 서리집사 30명이 새롭게 선출됐다.

한편, 감사기도회 기간 중 전남 고흥군 도양읍 녹동에 위치한 녹동갈릴리순복음교회(최종암목사)와 주일 강단교류가 있었다.
10월 28일 아홉길사랑교회에는 최종암목사가 주일 2부와 3부 설교를 전했고, 김봉준목사는 녹동 갈릴리순복음교회에서 주일오전 예배를 전했다.

김봉준목사는 농어촌교회 현장에서 목회자들에게 고향목회 사역에 활력을 주고 강당교류와 농어촌 지역의 부흥방안을 찾아 서로 영향력을 주는 캠페인을 벌여 더 많은 교회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동참을 촉구할 예정이다. 아울러 전국교회의 참여 현황을 조사하여 집계하는 등 구체적인 통계작업도 시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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