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우리에게 축복의 날이 될거야",
"오늘은 우리에게 축복의 날이 될거야",
  • 나관호/김도연
  • 승인 2018.11.23 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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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과 그림].....대학생 작가 김도연의 '그림 신앙고백'
믿음 안에서의 긍정 믿음, 말의 선포는 능력이 되어 삶의 열매를 만든다.

오늘은 우리에게 '축복의 날'이 될거야

아이들의 친구 스누피, 스누피와 여러 친구 중 찰리 브라운은 절친이다.  찰리 브라운의 명 대사가 있더 그 중 하나가  "오늘은 우리에게 행운의 날이 될거야"이다.

인생에서 '긍정의 선포'는 능력이 된다. 더구나 믿음 안에서의 긍정 믿음, 말의 선포는 능력이 되어 삶의 열매를 만든다.  "오늘은 우리에게 행운의 날이 될거야"를 다른 말로 확장시키면  "오늘은 우리에게 좋은 일이 일어날거야",  "오늘은 우리에게 행복한 날이 될거야",  "오늘은 우리에게 축복의 날이 될거야",  "오늘은 우리에게 하나님과 함께 날이 될거야",  "오늘은 우리에게 응답받는 날이 될거야" 등등이 된다. 임마누엘!

 

 

글 : 나관호 목사 ( 칼럼니스트 / <뉴스제이 > 대표 발행인 )
그림 : 김도연 ( 작가 / 백석예대 시각디자인학부 )

 

그림 작가 소개 : 김도연은 어린시절부터 그림과 디자인에 대해 재능을 보였다. 목사님의 자제로 기도하는 부모님 밑에서 재능이 하나님으로부터 온 것을 알고, 그 재능으로 하나님 앞에 기쁨을 드리고자 디자이너의 길을 택했다. 일러스트, 로고디자인, 잡지디자이너의 꿈을 가진 대학생 신인 디자이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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