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Let's 브랜드 전도』 - 문턱을 낮추면 사람이 보인다
[신간] 『Let's 브랜드 전도』 - 문턱을 낮추면 사람이 보인다
  • 뉴스J
  • 승인 2018.11.19 0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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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에 매력을 느껴 세상 사람들이 교회로 나오게 하는 길을 알린다
따뜻하게 이웃의 손을 잡아 주고 가슴을 울리는 ‘눈높이’ 전도법
이웃과 함께하고 발맞추는 친구같은 교회가 되는 길을 제시한다

‘전도’ 크리스천의 ‘사명’이며 ‘소명’이다. 누구나 전도를 잘하고 싶어 하고, 때론 ‘거룩한 스트레스’의 원인이기도 하다. 그래서 전도관련 도서도 다양하게 출간된다. 지금, 한국교회는 정체기거나 후퇴기에 서 있다. 새로운 전도바람(?)이 불어 부흥의 서사시를 써야할 때다. 이때, 전도를 통해 한국 교회가 새롭게 부흥하기를 바라는 김성태 목사가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불신자들도 찾아오는 교회』에 이어 『Let's 브랜드 전도, 문턱을 낮추면 사람이 보인다』(교회성장연구소)를 새롭게 출간하였다.

출판사는 “삼척에서 두 명의 성도가 천오백여 명이 되기까지, 이웃의 손을 잡아 주고 그들 가까이에서 돌봄을 멈추지 않았던 큰빛교회 김성태 목사가 해온 것이 바로 좋은 이미지를 통한 ‘브랜드 전도’였다”고 강조하면서, 책 출간의 의미를 말했다. 

김성태 목사는 교회 부흥과 성장과정 속에는 교회를 찾아온 한 이웃을 바쁘다는 이유로 돌보지 못했는데, 결국 그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던 잊지 못할 경험이 목회와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되었다. 그래서 한 영혼을 돌보지 못했던 자책이 이제는 ‘단 한 명의 영혼’이 인생 최고의 목표가 되었다. 그렇게 전도에 목숨을 건 목회자가 된 것이다. 그의 심장에서 나온 책이다.

이 책은 “소문이 아름다운 교회에 호감을 느끼는 것이 전도의 시작이다! 좋은 이미지를 통한 브랜드 전도로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어야 한다.”고 주장한다. 진정한 교회는 건물이 아니라,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성도들이며, 생명체다, 그래서 ‘브랜드 전도’를 통해 사람들에게 호감과 접근성을 높여 변화된 이미지로 이웃들에게 다가가야 한다. 믿지 않는 이웃들의 문제에 먼저 귀 기울이고, 사랑이 넘치고 따뜻하며, 의지하고 싶은 곳이 된다면 사람들이 교회로 나오게 되는 것은 이치일 것이다.

3부로 구성된 이 책의 1부는 ‘브랜드 교회 만들기’로 브랜드 전도가 무엇인지 개념을 설명하고, 영혼 구원이 하나님의 간절한 소망임을 강조하며 전도의 두려움을 없애는 현실적인 방법과 전도의 가치를 담았다. 2부 ‘브랜드 성도 되기’에서는 성도가 일상의 삶에서 선한 관계를 맺을 때, 교회가 좋은 소문으로 넘칠 때 곧 영혼 구원으로 이어짐을 보여 준다. 또한 현장으로 찾아갈 때 해답이 있음을 알게 한다. 마지막 3부 ‘브랜드 전도하기’는 지역의 랜드마크가 되는 교회를 통해 문화를 선도하는 방법과 효과에 대한 내용으로 교회가 미래가 된다고 강조한다. 각 장 뒤에는 그 장에서 배운 것의 핵심요약과 함께 적용할 수 있게 도와주는 실천 포인트가 실려 있다.

저자는 “복음은 강력한 하나님의 능력이다. 복음은 우리를 구원에 이르게 하며, 세상의 죄를 밝히 나타낸다. 그뿐 아니라 절망한 자에게 희망을, 약한 자에게 강함을, 병든 자에게 치유를 제공한다. 우리는 이처럼 우리에게 생명을 주는 복음을 전하기에 애써야 한다.”고 선포하고 있다.

또한 “주님이 마음을 움직이실 때 우리는 전도 대상자에게 바로 다가가야 한다. 길을 가다가도 우리 마음에 복음의 부담으로 어떤 분이 떠오른다면 지체하지 말고 그를 위해 기도하고 연락해야 한다. 우리의 기도 대상을 주님이 움직이실 때 이와 동일하게 주님은 복음의 부담으로 우리의 마음을 움직이시기 때문이다.”이라며 주님과의 동향, 협업(?)을 강조하고 있다.

저자는 전도의 가장 좋은 방법은 “자신의 삶으로 그리스도를 증명하는 것이다. 사람들은 그의 삶을 보고 예수님을 믿어야 하는 이유를 알고자 한다. 삶에서 그리스도를 증명하지 못하면 사람들은 가차 없이 비판할 것이다. 사람들은 행위가 동반되지 않는 말을 신뢰하지 않는다. 자신의 삶으로 먼저 그리스도인이 무엇이 다른가를 증명해야 한다.”며 우리들이 ‘작은 예수’로 살기를 소망하고 있다.

새 시대, 새로운 전도법인 ‘브랜드 전도’를 통해 한국 교회가 다시 한번 부흥하기를 꿈꾸는 김성태 목사에게 박수를 보낸다.

 

저자 김성태 목사
저자 김성태 목사

저자소개

저자 김성태 목사는 2001년 한빛교회를 개척해 단 두 명의 성도에서 1,500명으로 부흥시킨 한국 교회의 차세대 목회자로  한국 교회가 큰 어려움을 맞고 있는 현실에서 한국 교회를 살리기 위한 대안으로 양육의 롤모델이 되고 있으며, ‘브랜드 전도법’으로 한국 교회에 새로운 동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김성태 목사는 협성대 신학과를 졸업하고 감리교신학대 선교대학원을 거쳐 리버티 신학대학원 목회학 박사를 받았다. 강원대 삼척캠퍼스 신우회 지도목사, 삼척시 기독교 연합회장 등을 역임했다. 현재, 다음 세대를 위해 매년 필리핀으로 100명씩 어학연수를 보내는 다니엘스쿨 필리핀 교육법인(G.L.D.C) 이사장, 감리교 속회 연구원 상임이사, 웨슬리 펠로우 협력이사, 국민목회자포럼 위원, 월드휴먼브리지 삼척본부 이사장, 큰빛교회 담임목사로 저서로는 『불신자들도 찾아오는 교회』, 『교회의 심장이 다시 뛴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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