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 그리스도] “뉴스제이 창간 3주년을 축복하노라”
[예수 그리스도] “뉴스제이 창간 3주년을 축복하노라”
  • 예수 그리스도
  • 승인 2021.09.05 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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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썼다. 사랑을 보았노라. 힘내거라!"/
“결정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결정하거라”/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27)/

【뉴스제이】 "한국교회 깃발 '뉴스제이' 창간 3주년을 축복하노라."

"사랑하는 '뉴스제이'가 나의 마음을 알고 나의 뜻을 따라 걸어가고 있으니 축복하노라. 믿음이 연약한 그리스도인들을 도와야 한다. 그리고 하나님은 기도에 응답하시는 분이심을 알려야 한다." 

“하늘에서 주신 바 아니면 사람이 아무 것도 받을 수 없느니라”(요한복음 3:27)

"하늘에서 내려주시는 것을 통해, 하나님의 실체를 드러내어 손에 잡히는 증거를 보여 주거라. 세상을 향해 외치거라. 육신의 눈으로도 확인할 수 있는 일이 필요하다. 믿지 않는 세상 사람들이 살아계신 하나님의 존재에 대해 알 수 있도록 세상 속에 믿음을 보여주거라."  

  “결정하고 기도하지 말고, 기도하고 결정하거라”
  “1시간 기도로 준비하고 4시간 일하는 것이, 기도 없이 5시간 일하는 것보다 낫느니라”

"무슨 일을 하든지 ‘기도먼저’ 해야 한다는 원칙을 지키거라. 십자가 사랑과 부활의 기쁨을 나누며 한국교회의 깃발이 되었고, 나만 믿은 것을, '기억하노라!'. '축복하노라!' '수고 많았다. 애썼다. 사랑을 보았노라. 힘내거라!"  - 응원단장 예수 그리스도

한국교회 깃발 '뉴스제이' (http://www.newsjesus.net/ )는 비영리 법인 단체로 지정된 '인터넷신문'으로 이익을 내기 위해 달려가는 신문이 아니라, 공익을 위해, 사회를 위해 헌신하는 신문입니다. 행복한 글’과 ‘긍정뉴스’로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 ‘세상을 치유하는 신문’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과 복음중심의 ‘예수운동’(Jesus Movement)을 기본방향으로 합니다. 정확한 관점, 깊이 있는 분석, 성경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사랑정신으로 사회를 맑고 밝게 만들고, 한국교회 자정운동을 선도하며, 한국교회 등대와 길잡이 깃발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뉴스제이(News J)는 '비영리 법인 단체'로 지정된 인터넷 신문으로 '광고를 싣지 않고', '기부금으로만 운영'되고 있습니다. -뉴스제이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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