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진 전 의원 등 5명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
김영진 전 의원 등 5명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
  • 배성하
  • 승인 2018.11.10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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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CEO전문인선교회 9년째, 오늘(10일) 여전도회관서 시상식
시상식은 1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여전도회관 대강당3·1운동 100주년을
김영진 이사장, '3·1운동'이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도록 기도 당부해

세계CEO전문인선교회(WCPM·대표 박형렬 목사)는 24일 ‘2018 자랑스런 전문인선교 대상’ 수상자를 발표했다. 김영진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이사장, 안옥섭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 전국장로회연합회장, 이건오 의왕시티병원 의료원장, 이상구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전 이사장, 정상운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 회장 등 5명이다.

김영진 이사장은 대한민국국가조찬기도회 초대회장과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을 역임하며 의정(議政)선교에 힘쓴 공로다. 현재 국제사랑재단 대표회장, 한·미문화협회 이사장, UN지속가능발전협의회 한국회장,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이사장 등을 맡고 있다.

안옥섭 회장은 기독교 선교단체 발전과 봉사활동에 힘썼다. 러시아선교 발전에 기여했고 동남아와 중남미, 아프리카로 선교열정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미얀마에 어린이집 선교센터를 건립해 지역복음화에 힘썼다.
한국기독교의료선교협회 전 회장인 이 원장은 의료선교에 온 힘을 쏟았다. 국내외 의료선교대회를 주관했고 의료선교사 양성에 매진했다. 현재 성산장기려선생기념사업회 상임이사, 성산생명윤리연구소 이사 등을 맡고 있다.

국내 대표적인 채권전문가 이상구 전 이사장은 대우증권과 쌍용증권 신우회를 창립했다. 증권선교단 회장,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 대표회장, 일본복음선교회 초대이사장 등을 맡아 직장선교에 힘썼다. 평신도선교사 양성기관인 전문인선교사훈련원 원장을 맡고 있다.

정상운 회장은 신학발전과 교육선교에 기여했다. 전·현직 대학 기독총장으로 구성된 한국대학기독총장포럼을 설립했고 기독 대학 발전과 전문인 교육선교의 장을 확장시켜 나가고 있다.

특히, 이번 시상식에 즈음에 김영진 이사장(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은 3·1운동 100주년을 맞는 내년에, 우리민족의 위대한 비폭력 유산인 '3·1운동'이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에 등재되도록 성도 여러분이 기도해달라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시상식은 11월 10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율곡로 여전도회관 대강당에서 열린다. 2008년 9월 창립된 WCPM은 전문인 선교의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2010년부터 매년 자랑스런 전문인선교대상을 시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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