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인터뷰] 국민건강 전도사, 레스베라 김원용 회장 ... “생명연장 물질 ‘레스베라트롤’로 100세 시대를 연다”
[파워인터뷰] 국민건강 전도사, 레스베라 김원용 회장 ... “생명연장 물질 ‘레스베라트롤’로 100세 시대를 연다”
  • 나관호 발행인
  • 승인 2021.04.26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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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
'땅콩새싹' 속 레스베라트롤’ 효능 놀라워/
“인생의 약한 것이 선물이다” 격언 만들어//

【뉴스제이】 ‘믿음의 사람’이 ‘믿음의 사람’을 소개했다. ‘지속가능발전협의회’ 대표회장 김영진 장로(4.19혁명 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재단 이사장)가 (주)레스베라 김원용 회장(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을 나에게 소개해 주었다. 

“나 목사님! 귀한 믿음의 기업인 한분 소개하고 싶네요.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계신데 삶이 놀랍습니다.”

김원용 회장은 ‘땅콩새싹’의 매력에 빠져 바이오농업에 도전장을 내민 농사꾼(?)이 되어,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맨’으로 변신해 살고 있다.     ⓒ레스베라

김영진 이사장이 적극 추천한 분이라면, 더더욱 신뢰가 가는 분이라서 기대감을 가졌다. 김원용 회장의 믿음과 삶, 기업인의 선한 가치관과 기업이념이 궁금해졌다. 

반도체라는 단어조차 낯설었던 시절, 우리나라 반도체사업 1세대로 수천억불의 수출탑을 세워 국가에 공헌한바 있는 ‘반도체맨’ 김원용 회장. 그가 ‘땅콩새싹’의 매력에 빠져 바이오농업에 도전장을 내민 농사꾼(?)이 되어, 국민건강을 책임지는 ‘건강맨’으로 변신해 살고 있다. 

김원용 회장이 땅콩새싹 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레스베라트롤’을 만난 것은 운명(?)과도 같았다.      ⓒ레스베라

김원용 회장이 '땅콩새싹' 속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레스베라트롤’을 만난 것은 운명(?)과도 같았다. 부친과 큰형님이 50대 후반에 ‘대사증후군’ 혈관질환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 회장은 집안의 유전적 혈관질환의 병력 때문인 것을 직시했다. 김 회장도 반도체맨’ 시절, 반도체사업이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 있었지만, 접대를 위한 과도한 술과 업무스트레스로 ‘전립선 비대증’ 진단을 받았고, 암으로 악화될 위기까지 몰렸다. 

그때, 지인의 권유로 ‘땅콩새싹즙’을 복용하면서 건강이 회복되었고,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하게 되면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코스쪽으로 5400㎞까지 등정하는 놀라운 경험까지 했다. 그렇게 '땅콩새싹' 속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은 김 회장에게 새로운 인생을 선물했다. 물론, 그 ‘인생선물’의 뒷배경에는 하나님이 계시다. 김 회장은 항상 “나를 돌보시는 하나님”,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 ‘임마누엘 하나님”을 믿고, 고백하며 살아가고 있다.  

김원용 회장은 땅콩새싹즙을 먹은 후, 건강을 회복하고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코스쪽으로 5400㎞까지 등정하는 놀라운 경험을 했다.

김원용 회장에게 새로움을 준 인생선물, ‘레스베라트롤’은 치매, 심장, 혈관, 골다공증 특히 전립선 등 성인질환 예방과 치료에 탁월한 효능을 가진다. 그리고 여성들의 불임 해결에도 효능이 있으며, ‘레스베라트롤’이 함유된 특화된 배양액은 착상·임신 성공률을 높여주는데, 곧 그것은 국가 출산율도 상향시키고 있어 김 회장은 ‘국민건강 전도사’가 되었다. 

김원용 회장이 그렇게 ‘국민건강 전도사’로 새로운 인생이 펼쳐지면서, 몸으로 체험된 선물이 ‘바이오건강사업’으로 전환을 요구했다. 그또한 하나님의 은혜요. 섭리였다. 김 회장은 죽음 앞에 선 경험으로 “인생의 약한 것이 선물이다”라는 것을 깨닫고, 항상 믿음 안에서 ‘절대긍정’의 마음으로 그리고 ‘건강맨’으로, ‘국민건강 전도사’로 ,제2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김원용 회장은 ‘국민건강 전도사’로 제2의 인생을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    ⓒ김원용

Q: ‘인생 찬송곡’이 있다고 들었는데요

A: “저는 찬송가 445장을 좋아하고, 그 찬송에서 내 인생을 봅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가사처럼 태산을 넘고 험한 골짜기를 지나지만, 주님과 함께 빛 가운데서 정직하게 걸어가면, 항상 나를 성경의 약속대로 지켜주시고 하늘 영광의 자리로 인도해 주실 것을 믿습니다,”

태산을 넘어 험곡에 가도 / 빛 가운데로 걸어가면 ~~
주께서 항상 지키시기로 / 약속한 말씀 변치않네 ~~
하늘의 영광 하늘의 영광 / 나의 맘속에 차고도 넘쳐 ~~
할렐루야를 힘차게 불러 / 영원히 주를 찬양하리 ~~


Q: 삶의 표본으로 삼고 있는 '성경구절'은 무엇인가

A: “저는 요한복음 15장 12절,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 15:12)는 말씀을 붙잡고 삶의 기본기와 사업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막연한 ‘사랑’의 개념이 아니라, 실체하는 ‘사랑’으로서, 예수님이 우리를 그리고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고객을 사랑하고, 나아가 직원들을 사랑한다면 그것이 ‘선한 일’이 되어 하나님 앞에 영광이 될 것을 믿습니다”

김원용 회장은 “내 계명은 곧 내가 너희를 사랑한 것 같이 너희도 서로 사랑하라 하는 이것이니라”(요한복음 15:12) 말씀을 붙잡고 삶의 기본기와 사업의 모토로 삼고 살아가고 있다.       ⓒ뉴스제이

Q: 기업경영 철학이라는 말인가

A: “저는 쇼하는 것을 싫어합니다. 고객이 무조건 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고객과 관계없이 일하는 것이 아니라, ‘사랑’을 붙잡고 본질에 충실하게 행동하는 하는 것이 중요하지요. 그리고 직원들과 더불어, 함께 상생하는 초대교회적인 공동체 정신으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주님이 항상 보고 계시니까요. ‘주님이 보고 계신다’는 이 말이, 저의 기업경영 윤리철학의 기초석입니다.”


Q: 기업이념의 핵심가치는 무엇인가

A: “저는 ‘프렉티컬(practical; 실용적)하고 긍정적인 것’을 좋아합니다. 모든 부분은 자기 생각하기 나름이고, ‘세상에 나쁜 날씨는 없다.’는 긍정적인 생각으로 살아가고 있습니다. '긍정철학'이라고 할까요? ‘긍정’은 ‘비가 오면 우산을 쓰면 되고, 햇볕이 강하면 그늘로 가면되고, 그늘이 없으면 그늘을 만들면 된다’는 환경을 넘어서는 것이지요. 안될 때 환경 탓하는 경우가 많거든요.”

반도체기업 세미텍 대표 시절의 김원용 회장   ⓒ세미텍
반도체기업 세미텍 대표 시절의 김원용 회장 ⓒ세미텍

Q: ‘긍정’, 핵심가치를 반도체기업, ‘세미텍’에도 적용했나

A: “직원들이 패배의식에 젖어 있었습니다.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회사와 본인이 하나라는 것을 인식시켜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래서 직원들의 단합을 위해 야유회 등을 빠지지 않고 참석하면서, 예정돼 있는 야유회를 가지 않는 직원에게는 무조건 가라고 독려했습니다. 수요일과 금요일엔 작업현장에 나와 직원들과 호흡을 함께하는 것도 잊지 않았지요. 회사와 개인이 함께 한다는 것을 CEO가 보여주면 직원들도 움직이는 법이지요”


Q: 제 친구가 충북대 교수인데, 그 친구가 ‘세미텍’은 경영철학이 투명하다고 하더군요. 

A: “그러시군요. 제가 CEO로 경영하던 당시 저는 상생의 노사문화를 위해 ‘자율투명 경영방침’을 표명했지요. 전 사원이 참여하는 ‘한마음 교육’을 통해 ‘세미텍’의 일원으로서 소속감과 자부심을 가지도록 기회를 만들었습니다. 월 1회 노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신바람 노경협의회’를 갖고, 경영진과 직원 노동자들이 자연스럽게 머리를 맞대는 기회를 갖게 했습니다. 임단협과 성과배분, 사원고충처리 등은 ‘노경협의회’를 통해 해결하면서, 노사문제도 자연스레 좋아졌습니다. 그 외에도 ‘우리사주제도’를 시행해 ‘회사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으로 연결된다’는 점도 직원들에게 각인시키는 일도 잊지 않았습니다.”


Q: 독특하고 특별한 사내문화는 어떤 것이 있나

A: 직원들끼리 칭찬을 해주는 ‘칭찬릴레이’를 도입했습니다. 칭찬을 많이 받는 직원뿐만 아니라 칭찬을 많이 하는 직원들에 대해서는 푸짐한 상품도 안겨주면서 독려했더니 서로가 서로를 칭찬하는 분위기가 정착돼 회사 분위기가 한결 밝아졌었지요. 이 가운데서도 단연 압권인 것인 이른바 ‘땡큐콜 333’이라고 하는 ‘세미텍’만의 ‘직원 복지프로그램’이었지요. 


Q: ‘땡큐콜 333’에 대해 자세히 말해달라

A: ‘땡큐콜 333’은 직원들이 긴급하고 갑작스런 문제에 봉착했을 때 문제해결을 돕기 위해 도움을 제공하는 무료 긴급서비스로 24시간 운영됩니다. 만약 갑작스레 장례나 교통사고, 의료와 금융문제 등에 접했다면 ‘땡큐콜 333’서비스를 통해 즉각적인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했습니다. 회사일 이외의 문제로 힘든 일을 겪는다면 일에 전념할 수 없기 때문에, 사전에 이런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함으로써 일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획기적인 서비스였습니다. 이러한 혁신적인 프로그램들은 즉각 생산성으로 이어졌고, 7개뿐인 거래처도 40여개 회사로 대폭 늘어났고 매출도 10배 가까이 폭증했습니다.“

김원용 회장은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김원용 회장은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을 맡고 있으며, 중소기업 발전을 위해 힘을 쏟고 있다.        ⓒ충북지속가능발전협의회

Q: 말 그대로 혁신적인 프로그램이어군요. 

A: 그 해에 이노비즈 기업으로 선정됐습니다. Aa 등급으로 선정됐으니 이노비즈 기업가운데도 최고의 평가를 받았고, 품질혁신을 통해 ISO14001인증을 취득했으며, 수출유망 중소기업, 일류벤처기업에도 선정됐지요. 
  

Q: ‘333’ 이란 숫자에 대한 의미는 무엇인가  

A: “회사는 ‘STAR 333’ 프로젝트를 만들었지요. ‘STAR’는 앞글자를 모은 약자입니다. 속도경영(Speed), TPM(전사적 혁신), 리더십(Alignment & Adaptability), 품질경영(Reliability)의 앞문자를 모아 ‘STAR’를 작명했고, 거기에 ‘333’이라는 세가지 ‘3’(매출 3자리수 증가), ‘3’(생산성 향상 30%), ‘3’(영업이익 3배) 세미텍의 경영생산 슬로건을 조합해 ‘STAR 333’이라는 프로젝트를 시행했지요”

 

충청북도 청주시에 가면, ‘땅콩새싹의 매력에 빠져 바이오농업에 도전장을 내민 반도체업체 사장 출신의 농사꾼’이라며 김원용 회장을 ‘화제의 주인공’으로 소개한다. 김 회장이 출연했던 여러 방송에서도 경상도 사나이 김 회장은 충북의 자랑이며, 생과 사를 오고가며 살아 온 이력의 소유자로서 우리나라 국민들의 건강수명을 늘려준 ‘화제의 인물’로 소개된다. 그리고 김 회장의 히말라야 5400㎞ 등정도 화제를 몰고 왔다. 이처럼 김 회장은 ‘화제’를 몰고 다니는 인생을 살면서 “진정한 고수는 행복한 사람”이라는 ‘김원용 어록’을 만들어 건강행복을 전하며, 행복의 의미와 가치를 전하는 ‘행복 전도사’이기도 하다.


Q: ‘반도체맨’에서 ‘건강맨’이 된 이유는 무엇인가  

A: “부친께서 56세, 큰형님이 57세. 이렇게 50대 후반에 ‘대사증후군’으로 두 분을 좀 일찍 보내드렸습니다. 집안에 혈관질환이 유전적으로 나타나고 있다는 병력을 깨닫고 조금 두렵기도 했습니다. 저도 혈압수치가 160이 넘는 고혈압으로 위험에 다다르기도 했지요. 반도체 사업을 할 때, 사업은 안정적인 궤도에 올라 있었지만 접대를 하다보니 ‘과도한 술과 업무스트레스’가 ‘전립선 비대증’으로 나타났고 암으로 악화할 위기까지 몰렸을 때, 건강에 대해 다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아무리 돈이 많고 명예가 있어도 건강이 무너지면 물거품이라는 진리(?)를 다시 깨달으면서 건강에 대해 큰 관심을 가지게 되었지요”


Q: 건강에 이상신호가 온거네요  

A: “위험신호 정도가 아니라 날마다 생과 사를 오고간 것이지요. ‘죽으면 천국에 가겠다’는 생각이 있었지만, ‘사명감’이랄까. 아니면 ‘인생목표 의식’이랄까. 아직은 죽을 때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지요. 아내와 아이들 생각하며 “하나님 아버지 나는 어떻게 되나요”라고 마음 속 기도를 했습니다. 그리고 먼저 가신 아버님과 큰형님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Q: 치료와 건강회복 과정은 무엇인가   

A: “죽음도 생각하고, 부친과 큰형님을 떠올리고 있을 때, 어디선가 나타난 지인의 권유로 ‘땅콩새싹즙’을 계속 복용하게 되었습니다. ‘만남의 복’이었습니다. 놀랍게 회복되기 시작했습니다. 하나님의 큰 은혜였습니다. 굉장히 놀랬지요. ‘이게 뭐지?’ 이런 생각을 했지요. 지금은 전도사로 사역하는 고마운 아내, 기도의 사람 아내를 생각하며 고마운 눈물을 흘렸습니다. 아내가 저의 ‘과도한 술 습관’과 ‘업무스트레스’에 빠져 있는 나를 보며 기도를 많이 했거든요“


Q: 은혜를 경험하셨군요, 한 분은 건강 전도사, 한 분은 교회 전도사시구요.

A: “그렇네요.(웃음) 은혜의 연속이었습니다. ‘땅콩새싹즙’ 복용 결과는 놀라웠습니다. 건강이 회복되면서 생기가 돌고 에너지 넘치는 생활을 하게 되면서,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코스쪽으로 5400㎞까지 등정하는 놀라운 경험까지 했으니 얼마나 큰 은혜입니까. 그리고 히말라야 등정할 때 ‘땅콩새싹즙’을 먹고, 또 많이 가져갔습니다. 히말라야 등정시 고지대에서 산소결핍으로 두통, 메스꺼움 등 ‘고산병’(高山病, altitude sickness) 증상이 나타나는데 저는 나타나지 않았어요. 땅콩새싹 속에 있는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덕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는 고산병 방지를 위해 ‘비OOO’를 먹기도 합니다“


Q: ‘바이오맨’ 사업가로 변신한 배경은 무엇인가 

A: “생과 사 앞에서 ‘땅콩새싹즙’을 통해 고혈압과 특히, ‘전립선 비대증’에서 회복되었고 암으로의 악화 위기까지 이겨낸 상황에서, 당시 충청북도 지역경제의 큰 역할을 담당하던 자본금 850억 규모의 반도체기술개발을 가진 ‘(주)세미텍’을 마침, 800억 자본이 필요한 헬스케어 신기술과의 M&A 과정을 거쳐 초우량기업으로 재탄생시켰습니다. 일반적으로 M&A는 기업이 기울어갈 때 하는 것인데, 기업 최고의 전성기에 또다른 미래를 바라보며 기업을 전환시켰습니다. 그것이 오늘날 국민건강의 한 축을 책임지고 있는 ‘바이오건강기업 (주)라스베라‘가 탄생된 배경이지요”

 

반도체 사업을 하던 사람이 갑자기 식품 관련 일에 뛰어든 것이 김원용 회장에게 그리 예상치 못한 도전은 아니었다. 하던 일을 바꿀 만큼 ‘땅콩새싹’만의 경쟁력과 매력이 있다는 것을 믿었기 때문이다. ‘땅콩새싹’ 속 항산화 성분 ‘레스베라트롤’의 효능과 만나게 된 김 회장에게 새로운 인생과 사업으로의 길을 여신 분은 하나님이셨다. 김원용 회장이 늘 강조하는 “뒷 배경 되어주시고, 나를 지켜보시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이 현실이 된 것이다. 


Q: ‘땅콩새싹’의 매력에 빠진건가

A: "반도체와 땅콩새싹은 많이 닮았습니다. 반도체는 청정도가 중요하고 땅콩새싹은 오염도가 중요합니다. 온도, 습도가 중요하고 물도 중요합니다. 반도체를 공부했지만 '땅콩새싹'의 품질관리 등, '반도체'와 비슷한 점이 제게 매력적으로 다가온 것 같아요. ‘도전하면 성공할 수 있겠다’라는 자신감도 있었습니다."


Q: '땅콩새싹'의 어떤 점이 좋은가

A: “땅콩새싹은 항산화 성분인 ‘레스베라트롤’과 숙취해소에 좋은 ‘아스파라긴산’이 풍부하고, ‘사포닌’과 ‘엽산’까지 들어 있어 각종 성인병 예방에 좋은 최고의 건강기능식품입니다. 특히, ‘레스베라트롤’은 놀라운 성분입니다” 


Q: ‘땅콩새싹’ 속 ‘레스베라트롤’은 어떤 것인가

A: “식물이 발아할 때 유해환경으로부터 스스로를 보호하기 위해 만드는 항균물질이 ‘레스베라트롤’입니다. 땅콩, 오디, 베리 등 견과류와 포도류에 주로 들어 있는 성분입니다. 적포도주에 많이 들어있어서 와인 속의 진주라고 불리기도 합니다. 

생명연장 물질 ‘레스베라트롤’의 효능      ⓒ레스베라
생명연장 물질 ‘레스베라트롤’의 효능 ⓒ레스베라

Q: ‘레스베라트롤’의 효능은 무엇인가 

A: ‘레스베라트롤’은 항산화, 항암, 심장병, 고혈압, 당뇨, 발기부전, 피부미용, 다이어트 등에 탁월한 효과를 보여 신이 내린 선물로 불리기도 합니다. 그런데 최근 연구에 따르면 ‘땅콩새싹’이 ‘적포도주’의 50배나 많은 ‘레스베라트롤’을 함유하고 있고, ‘아스파라긴산’은 콩나물의 8배, ‘사포닌’은 홍삼의 6배나 많이 들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생명연장 물질 ‘레스베라트롤’로 100세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Q: ‘레스베라트롤’이 전립선 환자에 좋은가

A: “전립선 환자 치료에 도움을 주는 ‘레스베라트롤’은 폴리페놀계 물질로서, 항암 및 항산화 작용을 하고, 혈청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 고혈압, 당뇨, 성인병 예방과 전립선 건강에 도움을 줄뿐 아니라, 특히 전립선 치료와 예방에 탁월한 것으로 연구를 통해 밝혀졌습니다. 지난 2002년에는 미국 FDA 승인을 받았으며, 그 효능과 성분을 오래 전부터 인정받은 바 있습니다.”


Q: 전립선 건강은 어떻게 지켜야 하나

A: 전립선비대증, 전립선염 등 전립선 질환이 고민이라면 ‘땅콩새싹’을 비롯한 전립선에 좋은 음식이 도움이 될 것입니다. 사실, 전립선 질환 관리에 있어 ‘식이요법’이 큰 비중을 차지합니다. 검은콩이나 오디, 땅콩 등 전립선에 좋은 음식을 찾아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 그 중 ‘레스베라트롤’ 함량이 높은 ‘땅콩새싹’이 전립선 건강을 돕는 최고 식품입니다.” 

'레스베라'는 소비자들이 손쉽게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땅콩새싹' 함유 음료를 개발하고 판매하는 유일한 업체다.

Q: ‘(주)레스베라’에 대해서 

A: “우리 ‘레스베라’는 친환경 농법으로 '땅콩새싹' 재배에 대한 다양한 특허를 보유하고, 달고 고소한 땅콩새싹을 키워내 상품화하고 있습니다. 또한 소비자들이 손쉽게 ‘레스베라트롤’을 섭취할 수 있도록, 다양한 '땅콩새싹' 함유 음료도 개발하고 판매하는 유일한 업체이기도 합니다.”


Q: ‘(주)레스베라’의 중요 특허는 

A: “‘㈜레스베라’는 농업회사법인으로서 각종 연구 성과를 토대로 ‘땅콩새싹’ 발아와 생채를 재배합니다. 독보적인 기술력을 바탕으로 ‘발효 참나무톱밥’을 이용한 ‘친환경 재배법’을 개발하였습니다. 그것은 ‘레스베라’의 중요 특허입니다. ‘발효 참나무톱밥’ 재배법으로 생채를 건채로 가공하는 것은 물론, ‘레스베라트롤’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홍삼, 잔대, 울금, 헛개, 대추, 현미 등을 결합시켜 제품을 만들어내고 있습니다”


Q: ‘발효 참나무톱밥’ 재배법은 무엇인가 

A: “땅콩새싹 재배 시 수경재배법을 활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우리 ‘레스베라’는 생산성과 약효를 높이기 위해, '발효 참나무톱밥'을 이용한 재배법으로 ‘땅콩새싹’의 품질을 높이고 있습니다. 일반 재배법에 비해 까다로운 공정을 요구하지만 ‘땅콩새싹’ 특유의 비린 맛을 제거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유익 성분의 함량이 증가한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우리는 재배 7일 차 된 ‘땅콩새싹’만으로 고집스럽게 제품을 만듭니다. 이 시기의 ‘땅콩새싹’이 기능성 성분을 가장 많이 함유하고 있다는 것을 연구 결과로 찾아냈기 때문입니다.”


Q: 스스로 암상테스트를 한다고 들었다. 

A: "저는 '음식으로 고치지 못하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는 의학의 대부 히포크라테스의 명언을 좋아합니다. 몸에 좋은 음식을 먹는 것이 중요한 일이라는 점을 강조한 말입니다. 제가 직접 우리 회사 제품을 먹으면서 365일 스스로 임상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땅콩새싹’을 통해 몸의 변화를 느끼면서, 어디에나 완치의 희망이 있음을 경험하곤 합니다“


Q: ‘땅콩새싹’을 고집(?)하는 이유는

A: "음식을 통해 유전자를 바꿀 수 있다는 믿음이 있습니다. 가족력이라든지 후성유전으로 고생하는 사람에게 희망을 주고 싶어요. 앞에서 말씀 드렸지만, 저희 집안이 좀 단명(短命)하는 내력이 있습니다. 아버님과 큰형님이 50대 후반에 돌아가셨으니....저는 그 나이를 훌쩍 넘었지요. 이또한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요즘, 고혈압과 당뇨가 있는데 일부러 체중을 8kg이나 늘려가면서 먹고 있습니다. 몸도 가볍고 건강하니 정신도 맑아지는 것을 느낍니다. 중앙대병원과 임상프로젝트를 항시 진행 중입니다."


Q: 끝으로 비전과 소망은 무엇인가

A: "건강한 먹거리로 사회에 공헌하고 싶습니다. 발아과학과 발효과학을 체계화해서 농업에 새로운 기회를 만들고 항산화와 항암효과 등 국민의 혈관건강에 많은 공헌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에게 '땅콩새싹'을 통해 건강을 드리고, 수익 중 일부는 교회를 돕고, 사회의 연약한 부분을 위해 기부 활동을 하면서, 시민사회가 본질에 충실할 수 있도록 선한 영향을 주고 싶습니다. 지금까지 3억원 이상을 기부금으로 지출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감사를 드립니다.“

 

나관호 교수목사 (뉴스제이 대표 및 발행인 / 치매가족 멘토 / 칼럼니스트 /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소장 / 조지뮬러영성연구소 소장 /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연구교수 / 기독교윤리실천운동 선정 ‘한국 200대 강사’ /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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