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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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8.11.0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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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입영거부, ‘양심적 병역거부’로 승화시킨 문제점 지적
'면죄부를 주신 대법원 판결을 환영합니다'라는 역설로 표현해
양심적이란 표현을 병역기피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문제라 지적
'종교적 병역거부'에 대한 아홉길사랑교회의 대사회적 잇슈 광고
'종교적 병역거부'에 대한 아홉길사랑교회의 대사회적 잇슈 광고

여호와의 증인에 대한 입영거부를
‘양심적 병역거부’로 승화시켜 면죄부를 주신 대법원 판결을 환영합니다.

헌법에 명기된 국민의 4대 의무에서 '양심적 과세거부' 길을
대법원이 법률적 해법으로 제시해 주셨기 때문입니다.

국어 문법을 아는 몇몇 언론은 양심적 병역거부란 표현대신
‘종교적 병역거부’ 라는 표현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권유하기는 대법원도 국어 공부부터 한뒤 육법전서를 찬찬히 살펴 보시기 바랍니다.

양심적이란 표현을 병역기피수단으로 이용하는 것은 문제입니다.

“하나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

 

김봉준 목사
김봉준 목사

아홉길사랑교회(담임 김봉준 목사)는 '사회적 이슈'나 '행복한 일'이 있을 때 '하나님의 관점으로 본 마음'을 광고로 표현한다. 동성애 문제, 설날이나 추석 명절의 따뜻한 마음, 잘못된 법을 만드려는 기구에 대한 '돌직구 표현'으로 국민들에게 알리고 있다.

이번에도 양심적 병역거부라는 특정 종교 집단의 위장된 이익에 대해, ‘종교적 병역거부라는 드러낸 혜택이라는 돌직구를 날렸다.

김봉준 목사는 한국교회 싱크탱크인 미래목회포럼대표이며, ‘한국교회언론회공동대표로서 사회적 책임을 가진 한국교회 리더로 '하나님 사랑'과' 나라 사랑' 그리고 '사람 사랑'의 '신앙 삼위일체'를 강조하는 목회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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