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입술로 매순간 성령님께 부탁드리십시오.(Ask the Holy Spirit every moment with your lips.)
당신의 입술로 매순간 성령님께 부탁드리십시오.(Ask the Holy Spirit every moment with your lips.)
  • 강인훈
  • 승인 2018.11.05 12:2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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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훈 목사의 말의 힘 3]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이는 힘으로 되지 아니하며 능력으로 되지 아니하고 오직 나의 영으로 되느니라" (슥4:6)
말은 삶을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모든 것....
항상 입에서 나오는 말을 분명하게 진단하고 관리해야...

나는 눈을 뜨는 동시에 하는 일이 있습니다. 내 입술을 열어 제일 먼저 이렇게 고백하는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성령님!

“안녕하십니까? 성령님! 오늘도 창대한 하루가 시작되었습니다. 이 창대한 하루를 살게 하신 주님을 송축합니다. 찬양합니다. 오, 성령님, 오늘도 내 모든 삶을 주님께 맡깁니다. 내 인생을 부탁드립니다. 나의 전부가 되시는 성령님, 내 모든 삶을 이끌어 주십시오. 내 모든 인생을 지배하시옵소서. 내가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만을 바라보고, 주님 말씀만을 귀 기울이고 살겠으니, 매순간 그렇게 되도록 도와주세요. 오, 주님은 나의 모든 것입니다. 전부입니다. 내 시야요, 내 생각이며, 내 초점입니다. 오늘, 성령님께서 내게 주신 가장 찬란한 일들이 나를 기다릴 줄 믿습니다. 할렐루야! 예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이렇게 고백하고 나는 말씀이 떠오르는 그대로 소리 내어 선포합니다. 시편23편, 시편1편, 요삼2, 갈3:29, 고전3:21-23 등등 반드시 소리 내어 선포하고 하루를 시작합니다. 매일 그리고 항상!

아침 출근길 주차장에서 일어난 입니다. 이른 아침이기에 주차선 앞으로 가로대기를 쭈--욱 해 놓은 차들이 가득합니다. 가로막고 있는 풍경을 보며 ‘내 차 앞에도 그렇게 해 놓았겠지’라고 생각하며 걸어갔습니다. 그런데 내 차 앞에 도착하여 나는 함박웃음을 지며, “감사합니다. 성령님!”이라고 외쳤습니다. 가로대기가 내 차 앞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벌어져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성령님이 제게 주신 선물이었습니다. 이것은 바로 입술로 열어놓은 오늘 하루의 시작을 성령님께 내어드리고, 말씀을 선포하여 하루를 디자인했기 때문입니다. 이 일이 작은 일 같지만 이것은 극히 시작일 뿐이었습니다.

가로대기가 내 차 앞을 기준으로 양 옆으로 벌어져 있었다

출근하여 시작된 업무 중 걱정거리가 하나 있었습니다. 생소한 업무를 오늘 하루 안에 반드시 끝내야 하는 일이었습니다. 하지만 그 업무를 아는 사람이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난감한 상황에 봉착했습니다. 그런데 얼마 후 사무실에 누군가가 찾아 왔는데 그는 마침 그 업무를 관장하는 사장이었습니다. 내가 문제점을 말하고, 오늘 중 끝내야만 한다는 말에 단 30분 만에 그 업무를 끝내주었습니다. “할렐루야! 성령님은 참으로, ‘짱’”이십니다. 나는 언제나 이런 일이 일어나면 성령님께 모든 것을 돌립니다. 그것이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같이 하루 동안 성령님께서 내게 주신 선물들을 말하자면 한이 없습니다. 매순간 성령님은 내 입술에서 선포하는 말씀을 통한 믿음의 고백을 통해, 항상 최고의 선물들을 만들어 주십니다. 나는 언제나 성령님과 하나님 말씀을 모시고 삽니다. 이것은 내 습관이 되었고, 내 삶의 방향이자 모든 것입니다. 또한 삶 가운데서 말을 절대적으로 관리하고, 오직 말씀이 말해지도록 훈련하고 노력합니다.

말은 삶을 설계하고, 디자인하고, 제작하는 모든 것입니다. 주님은 말, 그중에서 믿음의 고백의 중요성을 매순간 말씀하셨습니다.

“기록된 바 내가 믿었으므로 말하였다 한 것 같이 우리가 같은 믿음의 마음을 가졌으니 우리도 믿었으므로 또한 말하노라(It is written: "I believed; therefore I have spoken." With that same spirit of faith we also believe and therefore speak)(고후4:13)

이와 같이 믿음의 고백의 중요성을 말씀하시는 이유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우리가 창조하셨기 때문입니다. 말은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 가운데 하나이며, 오직 하나님의 형상과 모양을 따라 창조된 인간에게만 주신 능력입니다. 당신이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성령님과 하나님 말씀과 함께 삶을 살아가십시오. 그리고 삶 가운데 항상 입에서 나오는 말을 분명하게 진단하고 관리하시기 바랍니다.

탈무드에 이런 말이 있습니다.  “말이 내 입 안에 있을 때는 그 말을 내가 지배하지만, 말이 내 입에서 뱉어지면 그 말이 내 모든 인생을 지배한다.” 이 말은 사실이며, 실재입니다. 말이 입에서 뱉어지면 그 말은 항상 그 말의 열매를 그 주인이 먹게 하며, 그 말은 시·공간을 초월하여 지배력을 나타냅니다.

지금 세상이 얼마나 시끄러운지 보십시오. 무엇이 시끄럽게 하는지 아시겠습니까? 다른 어떤 것이 그렇게 하나요? 다른 것이 있다면 가르쳐 주십시오. 하지만 단지 말이 그렇게 합니다. 특히 기술이 발달하는 시대적인 것 때문에 말의 홍수가 되어 수많은 사람들의 정신과 마음을 피폐하게 하고 있습니다. 당신이 들고 있는 스마트폰은 모든 말을 막힘없이 볼 수 있습니다. 당신은 육안으로 볼 수 없지만 공기 중에 무수한 말들이 가득합니다. 스마트폰은 공중의 말들을 당신의 필요에 따라 가져올 수 있는 무기입니다. 그 무기를 잘 사용해야만 하는데 그렇지 못하면 그 무기는 당신을 향하여 상처를 낼 것입니다.

분명한 사실은 당신이 지금 고난과 역경 가운데 있다면 그것은 당신의 입의 말이 잘못되었다는 뜻입니다. 기차가 레일을 벗어나면 큰 사고를 일으키듯이 당신의 입의 말이 하나님 말씀의 레일을 벗어났으므로 당신은 고난과 역경의 사고를 당한 것입니다. 당신은 이 사실에 입각하여 당신의 입술의 말(생각도 포함하여)을 진단해 볼 때입니다. 그리고 그 말들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탈바꿈시켜서 말을 바꿀 때입니다.

말, 인생의 모든 것을 만듭니다. 말, 인생의 전부를 창조합니다. 말, 힘과 능력과 에너지를 가지고 있으며, 지배력을 나타냅니다. 그 말을 하나님의 말씀으로 바꾸십시오. 당신은 할 수 있습니다. 하면 됩니다. 해보십시오. 기적은 이미 당신 안에 가득 들어와 있습니다. 그 기적들을 길어내는 것이 바로 입의 말입니다. 마중물을 붓고, 우물물을 길어내듯이 마중물이 되는 말씀을 선포하여 기적들의 당신의 삶 가운데 쏟아지게 하십시오. 당신에게 좋은 일 일어납니다. 기적이 나타나고, 이적이 일어납니다. 말씀을 통해 그리고 성령님만을 의지하고 그분께 자리를 내어드리므로 기적을 일으키실 당신을 예수 이름을 축복합니다.

 

믿음의 고백 : 내안에 하나님의 생명이 있습니다.(요일5:11-13, 요10:10 후반절) 내 안에 하나님의 능력이 있습니다.(엡3:20-21, 골1:29), 내 안에 하나님의 지혜가 있습니다.(엡1:8, 골2:3), 내 안에 하나님의 믿음이 있습니다.(요일5:4, 갈2:20), 내 안에 하나님의 은혜가 있습니다.(롬5:17, 21, 엡2:6-8) 내 안에 하나님의 영광이 있습니다.(사60:1, 요17:22), 내 안에 하나님의 사랑이 있습니다.(롬5:5, 요일4:7-11), 내 안에 성령님이 거하시고, 나와 항상 함께하십니다.(고전3:16, 6:19), 예수님을 믿고 주님을 고백하므로 거듭났기 때문에 내 배에서 생수의 강이 흘러나옵니다.(시23:4, 요7:37, 요일2:27) 할렐루야! 성령님은 나의 전부이십니다. 모든 것 되십니다. 예수 이름으로 고백합니다. 아멘.

 

강인훈 목사 ( 충남 서천군청 기독신우회 담당목사 / 미래희망언어연구소장 / 생명희망선교회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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