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정희 선교사의 '해피 미션'
나정희 선교사의 '해피 미션'
  • 나정희
  • 승인 2020.12.26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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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제이】 나정희 선교사는 탄자니아 '키자카' 지역에서 자녀들과 함께 시골지역 학교 사역을 합니다. 가족 모두 탄자니아 사람들과 평생 함께 살기로 작정한 선교가족입니다. 탄자니아에서 가장 많이 쓰는 말 중에 ‘Maji ni uhai’(마지 니 우하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물은 생명입니다’라는 말입니다. 나정희 선교사는 복음과 물공급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편집자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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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탄자니아 소식] “물은 생명입니다” ... 키자카 시골학교에 발전기 이용, 물과 전기 만들어 '선물'

《2》[선교칼럼] 하나님께 붙들린 삶을 살자...“하나님이 붙들지 않으시면 우리는 아무것도 아니다”

《1》[선교칼럼] 무엇을 준비하고 있는가? ... "과정이 아무리 중요해도 결론보다 중요하지는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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