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의 날' 국회기념식과 더브 총재 'W-KICA 대상'수상식
'UN의 날' 국회기념식과 더브 총재 'W-KICA 대상'수상식
  • 배성하
  • 승인 2018.10.25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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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73주년 UN의 날 국회기념식 · 한반도평화통일기도회 열려...
'마틴루터킹 재단' 더브 총재 W-KICA 대상수상 축하음악회 열려....,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기록 등재위' 주최로 열려

국회의사당 ‘사랑재’에서 10월 24일 ‘UN의 날’을 맞아 <제73주년 UN의날 국회기념식과 한반도평화통일기도회 및 마틴루터킹 재단 더브 총재 W-KICA 대상수상 축하음악회>가 열렸다. ‘세계한인교류협력기구’(W-KICA)와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등재 기념재단’ 주죄로 열린 이번 행사는 특별초청 된 정치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축하를 나누었다. 국회국정감사 관계로 국회회관에서 열리지 못해, 사랑재 장소관계로  초청된 인사들로 잔치가 벌어졌다.

김예정 공동위원장(한반도평화통일실행위) 사회로 시작된 행사는 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상임고문인 원종문 이사장(몬테라고 국제교육재단)의 개회선언으로 막을 열었다. 국기에 대한 경례와 애국가 제창 그리고 순국선열에 대한 묵념이 이어졌다.

또한, 예수대학 총장을 지낸 서광수 부회장(국가조찬기도회 부회장)의 “해방과 민주주의 주신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대표기도 후, 국정감사 관계로 시간조절이 필요한 유성엽 의원(민주평화당)의 축사가 이어졌다. 유 의원은 “한반도 평화무드가 이루어진 현 상황에서 남남 갈등이 사라져야 한다고 말하고, ‘UN의날 국회기념식과 한반도평화통일기도회’를 통해 뜻과 지혜를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몬테라고국제학교 합창단의 특송, 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감사인 박종철 대학장(부패방지교육대학장)의 성경봉독 후 소강석 목사(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공동회장)의 평화메시지가 이어졌다. 소 목사는 ‘안정, 정의, 평화’리는 재목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은 인간답게 살 권리가 있는데, 그것이 ‘인권’이라고 말하고,  흑인 운동가 두 사람 마틴루터 킹과 말콤X에 대해 비교해 인권운동의 진정성에 대해 설명했다. 마틴 루터 킹은 백인을 포용하는 비폭력 저항을 한 반면, 말콤X는 편 가르기를 했다고 전제하고, 편가르기식 저항은 바람직하지 못하다고 전했다.

또한 ‘사랑과 정의’가 입맞춤하듯 함께 해야한다며, 정의만을 가지고 싸우는 것은 모순이라고 전하고, ‘정의’의 결과는 ‘평화’라고 역설했다.

기념사를 한 김영진 이사장은 UN의 날 국회기념식을 하게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나라 잃어가고 있을 때 공산화를 막아준 우방과 UN에 대해 감사해야 합니다. 우리 민족이 잊어서는 않될 고마움입니다. 그래서 뜻 있는 분들이 모여 감사의 마으을 담아 5년째 국회기념식을 가지게 된 것입니다.” 

또한, 12째 한국협력기구를 통해 전세계 한인들의 권익을 위해 앞장서고 있는데, 국내외에서 힘을 모아 3.1운 동 100주년을 맞는 내년에 ‘3.1운동’을 UN유네스코세계유산 기록등재에 힘을 모으자고 역설했다.

 

축사를 전항 이주영 부의장(국회부의장)은 “국회도 평화와 안정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700만 한인 디아스포라의 평화와 번영의 중심에서 ‘3.1운동UN유네스코세계기록유산기록등재’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약속했다,

이어 축사한 ‘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상임고문인 김창준 의원(전, 미연방하원 3선 의원)은 “1.4후퇴 때, 대전까지 피난했던 자신의 옛이야기를 하면서, ”UN군의 덕택으로 이 자리에 서 있다“며 우방국과 UN에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드리안 더브 총재에게 특별공로대상 수상식에 이어졌다. 수상식은 김영진 이사장과 소강석 목사가 진행했고, 순서 참여자들의 공동축하가 이어졌다. 더브 총재는 수상인사를 통해 “루터킹 퍼레이드에 협조해 주고 있는 김영진 이사장에게 감사하고, 대상을 수상하게 되어 행복하다” 전했다,

수상 후, 몬테라고국제학교 윤석진 총장을 비롯한 교수와 학생들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박수와 환호를 받았다. 한반도평화통일과 북미정상을 위한 특별기도와 유진현 공동회장(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공동회장)의 경제사회발전과 사회안정을 위한 특별 기도 후, ‘3.1운동UN유네스코등재위’ 이사인 이선구 목사(사랑의쌀나눔운동본부 이사장)의 축도로 행사가 종료됐다. 이어 순서자들의 축하떡자르기와 ‘세계한인협력기구’ 사무총장인 장헌일 원장(한국공공정책개발연구원장)의 감사인사 및 광고, 모든 내빈들의 기념촬영으로 모든 행사가 은혜가운데 폐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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