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글, 긴 감동] '하나님 말씀 최고주의'와 '헌금의 원리'
[짧은글, 긴 감동] '하나님 말씀 최고주의'와 '헌금의 원리'
  • 최요한
  • 승인 2018.10.25 12:2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시대의 소리 408] 환경과 상황, 여건보다 하나님 말씀더 소중히 여겨야
[시대의 소리 409] 돈을 사랑하는 물질 만능이 역기능으로 사회 문제화

신앙을 일종의 '종교적 수양' 정도로 생각하며 살아가는 것 경계해야...
천국소망 가지고,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 전달자로 살아가야...
'서로 돌아 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 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형성되기를....

[시대의 소리 408] 하나님 말씀 최고주의

영혼이 거듭난 구원받은 성도는 영혼 사랑의 열정이 있는 사람 입니다. 그리고 천국의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땅엣 것의 관심보다는 천국의 관심과 예수 그리스도와 십자가 사랑의 전달자로 살아 간다고 볼 수 있습니다.

그런데, 입으로 하나님을 존경하고 있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많으나, 실제로는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더 많이 있습니다.

철저한 신앙의 본질적 삶 보다는 비 본질적인 것에 포커스를 맞추며 살아 갑니다. 신앙을 일종의 종교적 수양 정도로 생각하며 살아 갑니다.

환경과 상황과 여건을 하나님 말씀보다 더 소중히 여기며 살아 갑니다. 천국을 말하지만 천국이 없습니다. 믿음이 없는 사람들로 회칠한 무덤같은 사람들입니다. 신앙의 본질인 십자가와 하나님 말씀을 붙잡고, '하나님 말씀 최고주의'로 살아갈 때, 거듭난 성도로 하나님께 영광이 되는 것입니다.

[시대의 소리 409] 헌금의 원리

오늘의 시대는 상대방에 대해 무관심한 시대이며,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는 시대 이기에 물질 만능이 가져온 순기능 보다는 역기능으로 사회 문제화 되고 있습니다.

'돈을 사랑함이 일만악의 뿌리' 라고 말하고 있습니다. 물질 문명의 결과는 사람들의 심성과 인성이 파괴 되어 극도의 사회적 문제로 불안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헌금의 원리는 분배를 통한 평균케 하는데 있는데, 오늘날 교회가 어리석은 부자처럼 쌓아 두고 있어 사회적 지탄의 대상이 되고 있습니다.

'서로 돌아 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 하는' 아름다운 문화가 형성이 되었으면 합니다. 교회는 선교와 구제 하는 일을 통하여 선한 영향력을 끼쳐 그리스도인의 사회적 책임을 감당 할 수 있었으면 합니다.

 

최요한 목사 (서울명동교회 담임 /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