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글, 긴 감동] 크리스천의 정체성
[짧은 글, 긴 감동] 크리스천의 정체성
  • 최요한
  • 승인 2018.10.20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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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의 소리 405]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

세상과 짝하여 부화뇌동하며 살아가는 것은 '불량 크리스천'
가인같은 인본주의, 발람처럼 물질 좇아가면 천국과 상관없는 자
최요한 목사
최요한 목사

믿음은 행함을 수반 하는데 오늘날의 크리스천은 아는 것은 많은데, 행함에는 관심이 적어 사회적 비난의 대상이 되고 있다는 사실 입니다.

'행함없는 믿음은 죽은 믿음'이라고 정의하고 있기에, '산 자 같으나 죽은자' 같은 교인들이 가는곳 마다, 맛을 잃은 소금이 되어, 하나님의 영광과는 상관없이 세상 속에서 짓밟히며 살아 가는자들 입니다.

세상과 짝하여 부화뇌동하며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의 소유자들 입니다. 크리스천의 정체성과는 상관없이 하나님보다 사람을 두려워 하며, 사람을 기쁘게 하는 성령은 없는 사람들입니다.

가인 같은 인본 주의자요, 발람 같은 물질을 좇아가는 천국과 상관없이 사는자들 입니다. 오늘 우리는 자기의 정체성을 분명히 해야 할 때입니다.

 

최요한 목사 (서울명동교회 담임/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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