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중국교회의 핍박 현장
[포토뉴스] 중국교회의 핍박 현장
  • 뉴스제이
  • 승인 2020.02.16 23:1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중국은 십자가를 철거하고/
십자가를 불태우고 있는 현실/
교회에 대한 핍박 계속된다

【뉴스제이】 중국은 모든 종교인들이 중국 공산당을 지지하고 전적으로 복종할 것을 요구하는 새로운 조치를 곧 시행할 것이며 이는 중국 크리스천들 사이에 우려를 촉발시키고 있다.

중국은 실제적으로 십자가를 철거하고, 심지어 십자가를 불태우고 있는 현실 앞에서 교회에 대한 핍박이 계속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은 새로운 종교 탄합 규정을 만들어 2월부터 시행 중이다. 제5조는 “종교기관은 중국공산당의 리더십에 복종하고, 헌법과 법률, 규정, 정책들을 준수하고 중국정부의 종교에 관한 지시사항을 고수해야 하며, 사회주의 가치관을 실행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다.

제17조는 “종교기관은 중국공산당의 원칙과 정책, 법률, 규정, 종교인에 관한 규율을 전파해야하며, 종교인들은 중국 공산당의 리더십을 지지해야하며, 중국 특징을 가진 사회주의 노선을 따라야 한다”고 규정한다.

이 규정은 “인민정부 종교국의 승인이나 인민정부 시민업무국에 등록하지 않고서는 종교단체의 이름으로 어떤 활동도 할 수 없다”고 기록하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카드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