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뉴스제이' 발행인 나를 인터뷰하다
내가 '뉴스제이' 발행인 나를 인터뷰하다
  • 나관호
  • 승인 2018.10.07 19: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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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관호 목사의 행복발전소 11]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문서선교사로서 사명가져
뉴스제이(NewsJ)는 2018년 9월 13일 창간되었고, 10월 1일에 오픈
교계의 방향과 한국교회 자정운동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

새로운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 창간에 맞춰, <뉴스제이>의 탄생과 발행인 나관호 교수목사에 대해, ‘내가 나를’ 인터뷰했습니다. <뉴스제이>가 세상에 나왔음을 알려야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인터넷 기독신문 <뉴스제이>가 어떻게 탄생됐는지, 그 뒷이야기가 궁금합니다.

인터넷기독신문 <뉴스제이> 창간은 마치 연예인 시험을 보러 갔는데, 정작 따라간 친구가 합격한 것처럼 환경이 나에게 만들어준 선물이었습니다. 내가 다른 법인의 신문과 방송 기관 설립을 도우려다, 그곳에서 진행하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습니다. 그 마인드가 아까웠습니다. 그리고 그 환경이 나의 열정에 불을 붙여 주었습니다. "내가 하지 뭐" 그렇게 <뉴스제이>가 탄생되었습니다. <뉴스제이>의 ‘제이’는 예수님 “JESUS”의 첫 글자입니다. 어떤 지인이 처음에 그랬어요. “가수 이선희의 그 ‘제이’는 아니지요?” 그래서 같이 웃었습니다.

평소에 인터넷신문에 대한 관심이 있었어요. 그것은 글을 쓰고 싶은 거룩한 소망 때문이었어요. 그러나 운영이나 관리가 쉽지 않고, 다른 언론들이 많이 있는 상황에서 나도 해도 되는지 망설이게 되었습니다. 나의 좋은 지인 목사님들과 함께 예수님 말씀 중심으로, 좋은 신문을 만들자는 의기투합도 한 적이 있습니다. 좋은 분들입니다.
 
그러던 차 <뉴스파워> 발행인 목사님을 만나 좋은 동역자가 되었고, <뉴스파워>에서 칼럼을 쓰기 시작하면서 소망이 채워졌지요. 그 시점에 형님 목사님의 배려로 한국교회 싱크탱크인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되면서, 더 큰 문서선교사로서의 사명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더 나아가 <크로스뉴스>, <뉴스앤넷>, <CDN-TV 기독일보> 대표들과의 교제 기회가 열리고, 그 신문에 칼럼을 쓰게 되면서 소망이 넘치게 되었습니다. 모두 귀한 동역자요, 거룩한 지인들입니다,

뉴스제이 로고와 나관호목사 웃는 모습
뉴스제이 로고와 나관호목사 웃는 모습

<뉴스제이>는 어떤 신문인가요?

<뉴스제이>(NewsJ)는 2018년 9월 13일 창간되었고 10월 1일에 오픈했습니다. ‘행복한 글’과 ‘긍정뉴스’로 아름답고 행복한 세상을 만들려고 합니다. 그리고 ‘세상을 치유하는 신문’으로서,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중심의 ‘예수운동’(Jesus Movement)을 기본방향으로 합니다.

정확한 관점, 깊이 있는 분석, 성경의 눈으로 세상을 보며, 사랑정신으로 사회를 맑고 밝게 만들고, 한국교회 자정운동을 선도하며, 한국교회 등대와 길잡이 깃발 역할을 하고자합니다. <뉴스제이>(NewsJ)는 ‘큰'과 '넓은문'을 따라가지 않고, '작은'과 '좁은문'을 따라 갈 것입니다. 어렵고 힘든 사람과 기관, 교회 그리고, 낮은 자리에 있는 사람과 기관을 응원하는 매체가 될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운동'입니다.

이런 기획은 내가 한 것이 아니라, 평소 의기투함 했던 두 분 목사님 중, 모든 기독매체의 대선배격인 신문 방송 전문가 목사님이 만들어 주신 것입니다. 고마운 분입니다. 여력을 영상과 연합시켜 영상뉴스도 보도하려고 합니다. 곁에 준비된 사람들이 많아서 복된 삶을 살고 있습니다. 참고로 메인 디자인은 내가 칼럼을 쓰고 있는 <뉴스파워>가 모태입니다. 관리도 쉽고, 보기도 좋아 따라갔습니다,


<뉴스제이> 신문의 방향성은 어떤 것인가요.

교계를 중심으로 한 언론을 기반으로 하되, 일반 뉴스도 다룰 것입니다. 예를 들어, 방탄소년단의 UN연설. 추신수와 류현진 선수의 MLB스포츠 이야기 등 사는 이야기 중심으로 할 것입니다. 가급적 정치적 기사는 취재하지 않을 생각입니다.

그리고 ‘행사 중심’이 아닌 ‘이슈 중심’으로 뉴스를 다룰 것입니다. 취재는 약자 중심으로 할 것입니다. 대형교회 목사나 큰 것만을 다루는 뉴스가 아니라, 개척교회 목사와 평신도 선교사, 이름 없이 봉사하는 사람들을 소개하는 하는 것, 즉, 작은 것을 찾아 갈 것입니다. 그것이 예수님의 말씀과 복음중심의 ‘예수운동’(Jesus Movement)을 신문의 기본방향으로 하는 실천입니다.


타 매체와의 차별성은 있나요?

있지요. 정치, 경제, 사회, 문화에 대한 기독교적 이슈에 대해 기독교적 시각이 무엇이며, 대안이 무엇인지를 제공하는데 초점을 맞출 것입니다. 그리고 교계의 방향과 한국교회 자정운동 싱크탱크 역할을 할 것입니다. 또한, 동영상을 제공하고, 전문 카메라맨에 의한 영상촬영과 편집으로 현장감을 최대한 살린 영상을 보여줄 것입니다. 더 나아가 자살, 중독 등 우리 사회 정신적, 영적고통을 당하는 이들을 치유하고 회복하는 사역들을 집중 보도할 것입니다.


발행인 나관호 교수목사는 어떤 사역을 하고 계신가요?

치매 어머니를 집에서 14년 모신 경험을 나누며 치매가족을 응원하는 ‘치매가족 멘토’로 강의하는데 시간을 많이 쓰고 있습니다. 그리고 ‘칼럼니스트’로 칼럼을 여러 신문에 쓰고 있습니다. 원래는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와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 대표소장으로서 교회사 및 대중문화 강의교수로 후진들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문화사역을 하게 된 계기는 기윤실의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으로 활동한 것이 큰 계기였습니다. 또한 기윤실 선정 한국 200대 강사에 선정되어,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전문가'로 알려지면서 걸음걸이를 크게 했지요. 요즘에 거기에다가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과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위촉되면서 한국교회를 위한 고민과 생각을 나누고 있습니다. 정책과 아젠다를 만들고 있습니다.


덧붙이는 글 | <뉴스제이> 발행인 나관호 교수목사는 작가, 칼럼니스트, 문화평론가, 북컨설턴트로 '좋은생각언어&인생디자인연구소'와 '크리스천커뮤니케이션연구소' 대표소장이다. 역사신학 및 대중문화 강의교수로 후진을 양성하고 있다. 심리치료 상담과 NLP 상담(미국 NEW NLP 협회)을 통해 상처 받은 사람들을 돕고 있는 목사이며, 싱크탱크인 '미래목회포럼' 정책자문위원, ‘한국교회언론회’ 전문위원으로 한국교회를 위해 봉사하고 있다.

특히, 치매환자와 가족들을 돕는 ‘치매가족 멘토’로 지자체 강의와 방송 등에서 가족들을 위로 하고 있으며, ‘오마이뉴스’에 치매어머니 이야기를 연재하고 있다. 또한 <나관호의 삶의 응원가> 운영자로 세상에 응원가를 부르며, 따뜻한 글을 통해 희망과 행복을 전하고 있다. 기윤실 문화전략위원과 광고전략위원을 지냈고, 기윤실 200대 강사에 선정된 '커뮤니케이션 및 대중문화 전문가'로, '생각과 말'의 영향력을 가르치는 '자기계발 동기부여' 강사이기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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