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소리] 육신에 속한 사람
[시대의 소리] 육신에 속한 사람
  • 최요한
  • 승인 2020.01.20 09: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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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요한목사의 시대의 소리 477]
자기정체성 분명하지 않은 크리스천/
무늬와 빛깔만 무성한 크리스천/

【뉴스제이】 성경은 ‘영에 속한 사람’과 ‘육에 속한 사람’, ‘육신에 속한 사람’에 대해 말씀하고 있습니다. ‘영에 속한 사람’은 진정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 따라가는 제자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입니다.

‘육에 속한 사람’은 불신자에 해당하지만, ‘육신에 속한 사람’은 자기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시기와 질투의 인본주의적인 삶을 살아가는 입술로는 하나님을 부르지만 마음에는 하나님이 없는 사람입니다.

오늘날 믿는다고 하는 크리스천들 중 ‘육신에 속한 사람’은 자기정체성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신앙고백적인 삶을 살아내지 못하고 의식과 형식, 무늬와 빛깔만 무성합니다. 자신들은 ‘하나님을 안다;고 하는데, 하나님은 ’모른다‘고 하십니다.

세상과 구별되지 못하고 하나님의 주권과 영광에는 관심이 없는 땅엣것만 추구하며, 하나님의 나라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자신은 ‘구원 받았다’고 하는 착시현상 속에 살아가는 불쌍한 영혼 입니다.

최요한 목사 (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 서울명동교회 담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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