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의 소리 478] ‘하나님의 말씀’만이 ... 세상을 변화시킨다
[시대의 소리 478] ‘하나님의 말씀’만이 ... 세상을 변화시킨다
  • 최요한
  • 승인 2020.01.14 17: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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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의 기계화, 심성의 사막화로/
질서와 도덕도 ‘역사 박물관’으로/

【뉴스제이】 갈수록 세상이 기계화되고, 기계화 될수록 사람들의 심성도 사막화되어 ‘군중속의 고독’으로 인하여 정신문화가 고갈되어 갑니다. 인격적인 관계가 사라지고 서로가 ‘이용가치’로 전락되어가는 안타까운 현실입니다.

스마트폰의 발달로 가상공간에서 생활하는 더불어 살아가는 문화가 아닌 혼족문화의 세태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조직사회의 역기능이 순기능보다 앞서가고 있으며, 자유분방한 생활로 파생된 죄의식이 무감각해져 사라지고, 반칙과 변칙, 꼼수가 보편화되고 있습니다.

사회적 기능도 순리와 질서보다는 시대에 역행하는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는 오늘의 현실이 인간성 상실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또한, 윤리와 도덕이 소수자 인권보호라는 명분으로 밀려나고 있어 동물적 본능으로 떠밀리고 있습니다.

역사인식도 바른생활 질서와 도덕도 ‘역사 박물관’으로 들어가고 있고, 세속화 물결의 파고가
광풍처럼 휘몰아치고 있는 오늘, 우리의 마지막 보루인 ‘하나님의 말씀’만이 사람과 세상을 변화 시킬 것이라는 믿음으로 승리하기를 요구합니다. 

◈ 최요한 목사 ( 세계선교연대포럼 대표 / 서울명동교회 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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